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분양캘린더] 롯데건설 잠실르엘 등 9377가구 청약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인천·천안 등 견본주택 2곳 개관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30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9월 첫째 주에는 전국 8개 단지 총 9377가구(일반분양 5839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서울 송파구 신천동 '잠실르엘', 경기 용인시 고림동 '용인고진역대광로제비앙', 강원 춘천시 삼천동 '춘천레이크시티2차아이파크'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롯데건설은 서울 송파구 신천동 일원에서 잠실르웰을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13개 동, 총 1865가구 규모다. 이 중 45~74㎡(이하 전용면적) 총 216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단지 인근에 서울 지하철 2호선 잠실나루역을 비롯해 2·8호선 잠실역, 9호선 송파나루역이 위치한 '트리플 역세권'이다. 강남은 물론 서울 전역으로 환승 없이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앞 올림픽로를 통해 강남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우수하며, 올림픽대로 및 동부간선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 이용도 쉽다.

HDC현대산업개발은 강원 춘천시 삼천동 일원에서 춘천레이크시티2차아이파크를 분양한다.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3개 동, 전용면적 84·144㎡, 총 218가구 규모다. 경춘선 춘천역·남춘천역을 이용할 수 있고 향후 GTX-B(예정)를 통한 서울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춘천고속·시외버스터미널이 가깝고 중앙고속도로, 서울양양고속도로를 통한 차량 이동이 편리하다.

롯데마트, 이마트, 춘천시 풍물시장, 춘천시립청소년도서관 등의 생활 편의시설이 근거리에 위치한다. 의암호, 공지천, 하중도생태공원, 의암공원, 공지천유원지가 인접해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견본주택은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 '두산위브더센트럴도화', 충남 천안시 부대동 '천안아이파크시티2단지' 등 2곳에서 문을 열 예정이다.

두산건설은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 일원에서 도화4구역 주택재개발을 통해 두산위브더센트럴도화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최고 39층, 7개 동, 총 660가구 중 전용면적 59~84㎡, 41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수도권 1호선 도화역과 인천 지하철 2호선 주안국가산단역이 가깝고, 수도권 1호선·인천 2호선이 지나는 주안역도 인접한다.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경인로 등을 통해 서울과 인천 도심 및 외곽 이동이 용이하다.

인천일반산업단지, 주안국가산업단지, 인천기계일반산업단지가 가까워 직주근접이 가능하다. 서화초·대화초·인화여중을 도보 통학할 수 있고 이마트 트레이더스, 인천광역시의료원, 인천교공원, 엘리웨이인천 등이 자리해 생활이 편리하다.

doso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사진
北김주애 '후계' 드러난 이 장면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의 4대 세습 후계자로 점쳐지는 김주애가 아버지인 김정은에게 손짓을 하며 무언가 가리키는 장면이 관영 선전매체를 통해 공개됐다. 북한에서 이른바 '수령'으로 일컬어지는 최고지도자에게 이런 행동을 하는 건 불경스런 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점에서, 딸 주애의 후계 권력자로서의 지위가 더욱 굳어지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서울=뉴스핌]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과 딸 주애가 지난 4일 5000톤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에 함께 올라 시험운항 실태를 살펴봤다. 김주애가 손을 들어 뭔가를 가리키고 있다. [사진=북한매체 종합] 2026.06.17 북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국무위원장 김정은은 딸 주애와 함께 5000톤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에 올라 실전 배치를 앞두고 시험운항 중인 함 내부와 전투장비 등을 둘러봤다. 이 과정에서 갑판에선 두 사람의 모습이 드러났는데, 김주애가 아버지에게 손으로 뭔가를 가리키며 설명하는 듯한 장면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이 장면은 김정은의 생모인 고용희(2004년 사망)가 생전에 국방위원장 김정일과 함께 군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손으로 뭔가를 가리키며 설명하는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난 고용희는 북송 후 김정일과 28년간 동거하면서 정철·정은·여정 2남 1녀를 낳았다. 하지만 고용희는 생전에 한 번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김정은 집권 이후인 2013년 생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일부 고위 간부들에게만 공개된 바 있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17일 "고용희는 평양 권력의 안방을 차지해 그 소생인 김정은을 후계자로 만들었다"면서 "이번에 연출된 김정은 부녀의 사진은 주애가 후계 지위를 굳혀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말했다. 국가정보원은 국회 정보위 보고 등을 통해 김주애가 후계수업을 받고 있으며, 올 들어 후계 내정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는 판단을 밝힌 바 있다.  [서울=뉴스핌]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생모인 고용희(왼쪽, 2004년 사망)가 생전에 군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손을 들어 뭔가를 가리키고 있다. [사진=북한 내부영상 캡처] yjlee@newspim.com 2026-06-17 08: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