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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
- 을지연습 일일상황보고회의(09:00 충무시설)
- 초등학교 영상자서전 교육과정 성과보고회(14:00 오송선하마루)
- 2025년 을지연습 종합상황보고(16:30 영상회의실)

[광주=뉴스핌] 이휘경 기자 = 강기정 광주시장이 지난 18일 오전 시청 충무시설에서 열린 2025 을지연습 최초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광역시] 2025.08.18 hkl8123@newspim.com

▲강기정 광주시장
- 2025 을지연습 종결보고회(15:30 충무시설)
- 광주국제양궁장 시설 최종점검(17:00 풍암호수공원)
▲김영록 전남지사
- 청사 집무
▲김관영 전북지사
- 2025년 을지연습 아침 상황보고 (09:00 충무시설)
- 전북자치도-한.아세안센터-전주시 업무협약 (11:30 회의실)
- 간부공무원 폭력예방교육 (14:00 대회의실)
- 을지연습 종합 상황보고 (16:30 재난상황실)
▲이철우 경북 도지사
- 2025년 을지연습 일일상황보고 및 강평회(09:00 충무시설 종합보고장)
- 대통령 주재 2025 을지연습 상황보고(15:00 충무시설 종합보고장)
▲김진태 강원도지사
- 을지연습 상황보고 회의(09:00 충무시설 종합상황실)
- ㈜한국정밀소재산업원주 공장신설 투자협약식(14:30 본관 소회의실)
▲이장우 대전시장
- 2025 을지연습 일일상황보고(08:30 통합방위종합상황실)
- 2025 대전 0시 축제 결산 시정 브리핑(14:00 기자회견장)
- 2025 을지연습 종합보고(16:30 재난안전상황실)
- 2025 을지연습 사후검토회의(17:00 대강당)
▲최민호 세종시장
- 을지연습 아침 종합상황보고(08:30 충무상황실)
- 을지연습 전시현안과제 토의(10:30 충무상황실)
- 인문학과 함께 찾아가는 집현전 특강(14:00 보람동 행복누림터)
- 을지연습 자체 강평회의 및 종합상황보고(16:00 충무상황실)
▲김태흠 충남지사
- 도-3개 공무원 노조 단체협약 체결식(14:30 상황실)
▲유정복 인천시장
- 인천대로 사업 현장방문 (10:00)
- 송도 워터프론트 현장 방문 (10:45)
- 마을안으로 시민속으로 (11:30)
- 을지연습 종합상황 보고 (15:30)
▲박형준 부산시장
- 시정현안 점검회의(09:00 집무실)
- 제52차 비상경제대책회의-초고령사회 부산의 에이지테크 전략(10:00 12층 소회의실1)
- 접견-부산 과학기술단체 회장단(14:20 의전실)
- 을지연습 종합상황 보고회(15:30 15층 재난안전대책본부)
- 접견-2025 로보컵 대회 우승 연구팀(16:30 의전실)
▲박완수 경남지사
- 일일상황 보고회의(09:00 통합방위상황실)
- 을지정부종합 상황보고(16:30 통합방위상황실)
▲김두겸 울산시장
- 우즈벡 프레가나국립기술대학교 초청 환영오찬(12:00 신선식당)
- 울산HD FC 관계자 내방(15:30 시장실)
▲김동연 경기지사
- 지속가능 미래도시와 국가 AI 경쟁력 강화 국회토론회(09:30 국회의원회관)
- 주한중국대사 면담(14:00 중앙협력본부)
▲오영훈 제주도지사
- 주요업무보고(09:10 백록홀)
- 자율주행 기반 화물운송 산업 육성 업무협약(14:00 삼다홀)
- 2025 을지연습 강평(16:00 전시종합상황실)
- 주요업무보고(17:10 백록홀)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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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어려운 췌장암 AI로 조기 진단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중국 알리바바가 개발한 AI 솔루션이 췌장암 조기 진단을 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췌장암은 발견하기가 극히 어려운 암으로, 보통 말기에 발견된다. 때문에 췌장암은 진단 후 5년 생존율이 10%에 불과하다. 중국의 AI 솔루션이 중국의 한 병원에서 시범 적용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췌장암 조기 발견 사례가 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 중문판이 6일 전했다. 알리바바가 개발한 이 솔루션의 명칭은 'PANDA(인공지능 췌장암 검사 시스템)'이다. 촬영된 CT 영상을 AI가 판독해 췌장암 확진을 결정하는 소프트웨어다. PANDA는 중국 내 여러 병원에서 임상을 진행 중이다. 이 중 한 곳은 닝보(寧波)대학 인민병원이다. 닝보대학 인민병원은 2024년 11월 PANDA를 도입해 임상시험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PANDA는 18만 건 이상의 복부 혹은 흉부 CT를 분석했고, 이를 통해 20건 이상의 췌장암을 발견했다. 이 중 14건은 조기 진단이었다. 췌장암은 조기 진단될 경우 수술을 통한 제거가 가능하다. 한 환자의 경우 복부 팽만감과 메스꺼움의 증상으로 병원을 찾아 CT를 촬영했으며, 췌장 전문 검사를 받지 않았지만, 췌장암 판정을 받았다. 현지 의사는 "PANDA의 식별이 없었으면 결코 췌장암 판정을 못 하는 상황이었으며, PANDA로 인해 환자의 췌장암이 조기에 발견됐고 수술을 통해 완치될 수 있었다"며 "AI가 환자의 생명을 구했다고 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아직은 오차율이 비교적 높은 상태다. PANDA는 그동안 1400건의 스캔 영상에 대해 췌장암 가능 경고를 했다. 전문의들은 이 중 300개에 대해서만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후 300명의 환자는 재검사를 받았다. 이 중 20여 건이 췌장암으로 판정받았다. PANDA를 개발한 곳은 알리바바 산하 다모(達摩)연구소다. 연구소의 베테랑 알고리즘 전문가는 2000명 이상의 췌장암 환자의 CT 영상을 취득해 방사선 전문의들에게 병변 위치를 수작업으로 표시하도록 요청했다. 그리고 결과물을 AI 학습으로 훈련시켰으며, 이를 통해 PANDA는 선명도가 낮은 CT 이미지에서도 췌장암을 식별할 수 있게 됐다. 알리바바의 PANDA는 지난해 4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 의료 기기로 선정됐다. 해당 제도는 성능이 뛰어난 의료 기기의 경우 임상 시험 기간을 단축시켜준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한 교수는 "임상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보다 PANDA가 의사들에게 더 가치가 있을 것"이라며 "PANDA와 같은 솔루션은 지방 병원이나 진료소의 유용한 보조수단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중국 병원 자료사진. [신화사=뉴스핌 특약] ys1744@newspim.com 2026-01-0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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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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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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