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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교장·교감·교육전문직 등 432명 정기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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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44명·초등 167명·중등 208명·특수 13명

[서울=뉴스핌] 신수용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교원(교장·교감)과 교육전문직원에 대한 정기 인사를 단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유아 44명과 초등 167명, 중등 208명, 특수 13명 등 총 432명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9월 1일 자로 실시한다.

서울시교육청 전경. [사진=서울시교육청]

서울시교육청은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의 서울교육방향인 '미래를 여는 협력교육' 에 중점을 두고 공감과 협력 역량, 공동체와의 소통 능력, 청렴성을 겸비한 인사를 발탁·중용했다"고 설명했다.

정 교육감은 "이번 인사가 학생의 꿈, 교사의 긍지, 부모의 신뢰를 기반으로 창의와 공감, 동행의 협력 교육 실현에 원동력이 되길 바라며 이를 위해 서울교육공동체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초등 교육전문직원>

◇ 교육전문직원(관급) 승진

▲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 교육장 최창수 ▲ 서울특별시서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주윤숙 ▲ 서울특별시성동광진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강일 ▲ 서울특별시교육청학생교육원원 글로벌문화·언어체험교육원 분원장 김문호

◇ 교육전문직원(관급) 전보

▲ 서울특별시교육청 초등교육과장 박상준

◇ 교장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으로 전직

▲ 서울특별시교육청 평생진로교육국장 정지숙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장 성준현 ▲ 서울특별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초등인사 장학관 김태환 ▲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유재정 ▲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이준호

◇ 교감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으로 전직

▲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맞춤지원담당관 지역협력복지 장학관 박주원 ▲ 서울특별시동작관악교육지원청 학교생활교육과장 정은선

<중등 교육전문직원>

◇ 교육전문직원(관급) 승진

▲ 서울특별시중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최도규 ▲ 서울특별시동작관악교육지원청 교육장 강순원

◇ 교육전문직원(관급) 전보

▲ 서울특별시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장 정동회 ▲ 서울특별시교육청 중등교육과 고교학점제지원센터 장학관 김은주 ▲ 서울특별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중등인사 장학관 김정화 ▲ 서울특별시교육청 체육건강예술교육과 예술교육 장학관 이은하 ▲ 서울특별시성동광진교육지원청 학생맞춤협력과장 홍승균

◇ 교장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으로 전직

▲ 서울특별시교육청융합과학교육원 원장 홍경희 ▲ 서울특별시교육청 체육건강예술교육과장 김허중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 기획평가부장 노혜정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 교육과정진로진학부장 정인숙 ▲ 서울특별시교육청융합과학교육원 교육연수부장 최정례 ▲ 서울특별시북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김영일

◇ 교감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으로 전직

▲ 서울특별시교육청 정책기획관 학교업무개선 장학관 신지영 ▲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맞춤지원담당관 다문화교육 장학관 정경혜 ▲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이수진 ▲ 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 학교생활교육과장 서정현 ▲ 서울특별시북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양희경 ▲ 서울특별시강남서초교육지원청 학생맞춤협력과장 최태원 ▲ 서울특별시성동광진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이정훈

aaa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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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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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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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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