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오늘의 국회일정] 농해수위·교육위·국방위 전체회의(7.8)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8일 국회 사랑재에서 '국내여행을 통해 내수경제를 살리는 K 바캉스 캠페인'에 참석한다.

이어 우 의장은 국회 본청에서 발달장애인 권리 확대를 요구하는 오체투지 투쟁 보고대회에 자리한다.

오후에는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리는 2025년 전국교육장협의회 하계 정기총회에 참석한다.

교육위원회는 이날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행정안전위원회는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진행한다.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와 교육위원회, 국방위원회는 각각 전체회의를 연다.

김태년·성일종·유용원·김현정·황운하·조지연·서영석·이용우·이학영 의원실은 세미나를 연다.

천하람 개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와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홍종민 기본소득당 부대변인, 박상웅 국민의힘 의원, 이강일 민주당 의원은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8일 국회일정이다.

◇국회의장

10:00 국내여행을 통해 내수경제를 살리는 K 바캉스 캠페인(국회 사랑재)

11:00 발달장애인 권리 확대를 요구하는 오체투지 투쟁 보고대회(본청 계단)

13:30 2025년 전국교육장협의회 하계 정기총회(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상임위원회

10:00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22호)

10:00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본관 445호)

10:00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01호)

14:00 교육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22호)

14:00 국방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19호)

◇의원실 세미나

08:00 김태년 의원실, (새정부 국정동력 붐업!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로!) 경제는 민주당 : 코스피 5000시대 실현을 위해 민주당이 할 일 : ①부동산편(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08:30 성일종 의원실 등,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론, 굴종적 9·19 군사합의 복원이 답인가? : 새정부 국방정책 점검을 위한 릴레이 토론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09:00 유용원 의원실 등, 한국형 유·무인 탑재 항공모함 건조와 무인 해양전력 건설 방안(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0:00 김현정 의원실 등, 특수고용노동자 노동기본권 침해하는 공정거래법 개정 방안 : 공정거래법 개정 국회토론회(의원회관 306호)

10:00 황운하 의원실, 헌법 개정 및 정치제도 개혁의 일정과 절차에 관한 법률 제정을 위한 시민 공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4:00 조지연 의원실, 기후변화와 민생 : 기후지도로 보는 농작물 생육환경 변화(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서영석 의원실 등, 초고령사회 통합돌봄의 미래, '돌봄통합지원법'과 한의약의 역할 :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4:00 이용우 의원실 등, 폐기물처리 노동자 안전기준 강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국회도서관 소회의실)

15:00 이학영 의원실 등, 862만 명의 불안정 독립노동자 어떻게 할 것인가? : 디지털 플랫폼노동·프리랜서의 사회적 보호 실현 과제(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40 천하람 개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김성열 당대표 공보특보, 개혁신당 최고위원 출마선언 기자회견]

10:00 이재정 의원, [요양보호사의 날 제정 관련 기자회견]

13:00 홍종민 기본소득당 부대변인, [기본소득당 부산시당위원장 박재희 후보, 인천시당위원장 윤원정 후보 출마선언 기자회견]

14:20 박상웅 의원, [산업부·중기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관련 기자회견]

15:40 이강일 의원, [소액주주 보호 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카카오톡에서 『오늘의 국회』 검색 후 '채널 추가'하시면, '매일 아침 8시'에 '오늘의 국회일정'을 메시지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allpa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사진
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