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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아이돌' 신세계 회장 장녀 애니, 혼성그룹으로 데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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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신세계 정유경 회장의 장녀 문서윤(활동명 애니)이 멤버로 속한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23일 싱글 '페이머스(FAMOUS)'로 정식 데뷔했다. 데뷔 전부터 큰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이들이 가요계에 흔치 않았던 '혼성그룹'으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이날 서울 강남구 일상비일상의틈byU+에서 열린 데뷔 싱글 '페이머스' 발매 기념 팝업 스토어 포토콜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신인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베일리, 타잔, 영서, 우찬, 애니가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상비일상의틈byU+에서 열린 데뷔 기념 팝업 스토어 포토콜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장녀 애니(본명 문서윤)가 멤버로 포함돼 화제를 모은 '올데이 프로젝트는 이날 오후 6시 싱글 '페이머스(FAMOUS)'로 정식 데뷔한다. 2025.06.23 mironj19@newspim.com

올데이 프로젝트는 빅뱅, 2NE1, 블랙핑크 등 K팝 스타를 프로듀싱한 테디가 더블랙레이블에서 미야오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그룹이다. 멤버는 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까지 다섯 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데뷔 전부터 론칭 소식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다. 신세계 회장의 장녀가 속한 '재벌 그룹'이라는 점이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았고, 그리고 혼성그룹이라는 파격 구성이 몫을 더했다. 특히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이 이들의 론칭 소식과 함께 업로드한 '왓 이즈 올데이 프로젝트(What is ALLDAY PROJECT?)'라는 제목의 영상은 공개 직후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에 랭크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소속사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데뷔 다큐멘터리 영상에서는 다섯 멤버가 K팝 가수로서의 꿈을 시작한 순간과 팀 결성 과정이 공개됐다.

앞서 애니는 더블랙레이블의 다른 연습생들과 함께 있는 사진이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퍼졌고, 미야오로 데뷔할 거라는 추측이 일었다. 하지만 지난해 데뷔한 미야오 멤버에 포함되지 않으면서 문서윤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됐으나, 이번 혼성그룹에 포함되면서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신인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애니가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상비일상의틈byU+에서 열린 데뷔 기념 팝업 스토어 포토콜 행사에 입장하고 있다.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장녀 애니(본명 문서윤)가 멤버로 포함돼 화제를 모은 '올데이 프로젝트는 이날 오후 6시 싱글 '페이머스(FAMOUS)'로 정식 데뷔한다. 2025.06.23 mironj19@newspim.com

특히 애니는 다큐멘터리 영상에서 가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가수의 길을 택했다고 털어놨다. 7살 때 2NE1과 빅뱅의 '롤리팝' 뮤직비디오를 접하고 가수의 꿈을 키우게 됐다. 애니는 모친인 정유경 회장에게 가수를 하고 싶다고 말하자, 정 회장은 "말이 되는 소리냐. 절대 안 된다"라고 답했다고 밝혔다.

재벌가의 경우 자녀들이 매스컴에 노출되는 것을 극도로 꺼려한다. 이목이 자녀에게 쏠려 기사와 사진이 나오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애니는 재벌가의 알을 깨고 스스로의 길을 택했다. 그리고 재벌가에게 쏠리는 대중의 색안경, 편견도 있다. 애니는 이 부분에 대해서도 인지하고 있었다.

그는 "대학에 붙으면 가족을 설득하는 걸 도와주겠다는 엄마의 제안에 잠도 포기하고 대학교에 합격했다. 사람들이 제가 이 길에 대해 진심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을 많이 하고, 의심도 많이 할 것"이라며 "제가 얼마나 이 꿈에 간절한지, 그 진실성을 증명하기 위해 더 많은 것을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한다"라고 가수 활동에 진정성을 드러내기도 했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애니의 파급력도 있지만 테디가 선보이는 혼성그룹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들은 론칭 소식을 알린 일주일 만인 지난 16일, 데뷔 싱글 더블 타이틀 중 하나인 '페이머스'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신인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애니가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상비일상의틈byU+에서 열린 데뷔 기념 팝업 스토어 포토콜 행사에 입장하고 있다.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장녀 애니(본명 문서윤)가 멤버로 포함돼 화제를 모은 '올데이 프로젝트는 이날 오후 6시 싱글 '페이머스(FAMOUS)'로 정식 데뷔한다. 2025.06.23 mironj19@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정유경 신세계 회장 장녀 애니가 속한 혼성그룹 올데이프로젝트. [사진=더블랙레이블] 2025.06.23 alice09@newspim.com

해당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과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등극했고, 나흘 만에 조회수 1000만뷰를 달성했다. 또 유튜브 월드 와이드 트렌딩 1위를 차지한데 이어 미국과 브라질에서 각각 유튜브와 인기 급상승 동영상 4, 5위, 중국 최대 음원사이트 QQ뮤직 뮤직비디오 4위, 일본 유튜브 트렌딩 차트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올데이 프로젝트는 K팝에서 드문 혼성그룹으로 데뷔하는 만큼 기대가 커지고 있다. 과거 룰라와 투투, 쿨, 샵, 코요태 등 혼성그룹은 쉽게 찾아볼 수 있었지만, 아이돌 그룹이 K팝 시장을 장악하고 나서부터는 혼성그룹이 점차 설 곳을 잃어갔다.

그리고 현재 아이돌 그룹 카드가 혼성그룹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올데이 프로젝트는 여타 그룹뿐 아니라 혼성그룹과도 차별점을 두며 기대 포인트를 만들어내고 있다. 그룹에서는 보컬과 래퍼의 비율을 맞추지만, 이들은 대다수의 주 포지션이 '랩'이다. 이로 인해 독특한 전개를 지닌 음악들이 테디의 프로듀싱과 만나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또 혼성 그룹에서만 볼 수 있는 이색적인 페어 안무 등 퍼포먼스도 기대 포인트로 꼽히고 있다. '재벌가 손녀', '테디 프로듀싱', 그리고 '혼성그룹'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올데이 프로젝트가 가요계에서 어떤 센세이션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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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태릉·과천 등 6만호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와 태릉CC(골프장), 경기 과천 경마장(렛츠런파크서울)을 비롯한 서울 도심부와 경기 서울 근교지역에 총 6만가구가 공급된다. 이를 위해 11개 도심 내 공공부지에 4만3500가구가 공급되며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새로 지정해 6300가구를 짓는다. 또 도심 내 노후청사를 활용해 모두 9900가구가 지어질 예정이다. 오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착공한다. ◆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초지...도심 6만 가구 조성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했다.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후속조치인 이번 1·29 대책에서는 도심권에서 6만가구가 공급된다. 지역별로 서울은 3만2000가구(53.3%), 경기 2만8000가구(46.5%), 인천 100가구(0.2%)가 각각 배정됐다.  공급 계획 [자료=국토부] 먼저 도심내 공공부지에는 4만3500가구를 짓는다. 이 가운데 서울시와 정부가 마련한 기존 공급물량 7400가구를 제외하면 3만6100가구가 새로 지정된 물량이다.  서울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캠프킴에서 기존계획 물량 7400가구를 포함한 총 1만2600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가 주관하는 용산국제업무지구에서는 6000가구의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정부 방침에 따라 주택공급수가 1만가구로 4000가구 늘어나게 됐다. 서울시가 주택공급 확대에 대한 문제로 지적했던 학교 신설은 중단한다. 착공은 2028년으로 예정됐다. 수도권전철 남영역 인근 캠프킴 부지의 주택규모는 2500가구로 기존 1400가구에서 1100가구 더 확대됐다.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아울러 인기 주거지역인 서빙고동 '501 정보대'부지에도 신혼부부 등을 위한 소형주택 150가구를 짓는다. 2029년 착공 예정이다.  경기 과천시 일원 과천경마장과 방첩사 부지에서 9800가구를 건립한다. 정부는 과천 경마장(115만㎡)과 국군방첩사령부(28만㎡) 이전 후 해당 부지 총 143만㎡를 통합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경마장과 방첩사 이전계획을 국방부와 농식품부와 협의해 올 상반기내 완료하고 오는 2030년 착공할 예정이다.  문재인 정부시절 주택공급 후보지로 떠올랐던 서울 노원구 태릉CC 총 87만5000㎡에는 6800가구가 공급된다. 정부는 장기간 진척되지 못하던 태릉CC 개발사업을 국가유산청과의 협의를 거쳐 본격 추진하고 주민을 위한 교통대책과 충분한 녹지공간 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친 후 공공주택 지구지정과 지구계획 수립 등을 병행해 2030년 착공을 추진한다.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및 성남시청과 인접한 곳에 신규 공공주택지구 성남금토2지구와 성남여수2지구 약 67.4만㎡(20만평)를 지정한다. 이들 신규 택지에는 63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두 공공택지는 인허가 및 보상을 완료한 후 착공은 2030년 목표다.  서울 동대문구 일원에서는 국방연구원과 인접한 한국경제발전전시관을 함께 이전하고 이전 부지 총 5만5000㎡ 규모에 주택 1500가구를 짓는다. 국토부는 국조실·기후부·성평등부와 협의해 해당 기관을 2027년 상반기까지 이전하고 이전 시점에 맞춰 사업 승인, 토지 매입 등을 추진해 2029년 착공한다는 방침이다.   서울 인접 역세권 부지와 그간 장기 지연된 사업의 계획을 변경해 총 1만1500여가구를 신규 공급한다. 정부는 이들 지구에 대해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함으로써 사업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먼저 경기 광명시 광명경찰서 부지 약 9000㎡에 550가구를 짓는다. 2027년까지 경찰서 이전을 완료하고 이전 일정에 맞춰 2029년 착공한다. 경기 하남시 신장 테니스장 부지 약 5000㎡에는 300가구가 공급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서울 강서구 강서 군부지 약 7만㎡에는 918가구가 건립된다. 당초 부지 매각 방식으로 추진됐던 이 사업은 위탁개발 방식으로 변경해 재개된다. 2027년 착공될 예정이다. 서울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13만㎡부지는 군부대 압축·고밀개발 방식으로 2900가구를 공급한다. 착공은 2030년이다.  경기 남양주시 퇴계원 일대 군부대 부지 35만㎡에 4180가구를 짓는다.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해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또 경기 고양시 구국방대학교 부지 33만㎡에는 2570가구를 공급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서울 상암DMC와 잇는 직주근접 미디어밸리를 조성할 방침이다. ◆ 공급확대에 범부처 역량 결집...투기 방지도 병행 정부는 이번 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를 신설한다. 회의에서는 발표 부지에 대한 이행 일정 점검 및 조기화를 추진하고 신규 물량 발굴에도 지속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기존 시설 이전이 필요한 부지는 2027년까지 이전을 결정하고 택지 조성에 착수할 수 있도록 범부처가 역량을 결집해 추진상황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사업 속도 제고를 위해 2026년 중 국방연구원과 서울의료원, 강남구청 등 13곳에 대한 공기업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를 추진하고 국유재산심의위·세계유산영향평가 등 사전절차도 신속 이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가가 서민주택 공급 등을 위해 추진하는 공공주택지구조성 사업은 국무회의 등을 거쳐 그린벨트(GB) 해제 총량에서 예외로 인정하는 방안을 5년 한시로 추진한다.  이와 함께 투기 방지를 위해  해당 지구 및 주변지역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즉시 지정한다. 이를 토대로 투기성 토지 거래 등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정부는 지구·주변지역에 대한 조사 결과 미성년·외지인·법인 매수, 잦은 손바뀜과 같은 이상거래 280건을 선별했으며 이에 대한 분석 및 수사의뢰 조치에 나섰다.   향후 정부는 올 2월 도심 공급 확대를 위한 신규 부지와 제도개선 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 상반기 중 '주거복지 추진방안'을 발표해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내놓을 방침이다.   donglee@newspim.com 2026-01-2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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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소형 아파트값 고공행진…한강 이남 평균 18억 '돌파'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서울 한강 이남 지역 중소형 아파트(전용 60㎡ 초과~85㎡ 이하) 평균 가격이 18억원을 넘어섰다. 대출 규제 속에서도 상급지 수요가 이어지면서 중소형 면적을 중심으로 가격 상승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한 아파트 단지 2025.10.24 yym58@newspim.com 2일 KB부동산에 따르면 지난달 한강 이남 11개구(강남·서초·송파·강동·양천·강서·영등포·동작·관악·구로·금천구)의 중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18억269만원으로 집계됐다. 전월(17억8561만원) 대비 0.96% 상승한 수치인 동시에 서울 중소형 아파트 평균 가격이 18억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실거래 사례에서도 가격 상승 흐름이 확인된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 삼호한숲 전용 84.87㎡는 지난달 27일 18억1000만원(4층)에 거래됐다. 같은 단지·면적 기준 종전 최고가였던 2023년 5월 2일 15억2000만원(11층)과 비교해 약 3억원 오른 금액이다. 강동구 명일동 삼익그린2차 전용 84.75㎡ 역시 지난달 26일 20억원(8층)에 팔리며 처음으로 20억원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10월 동일 면적이 19억1000만원(3층), 19억5000만원(2층)으로 잇달아 계약된 이후 약 3개월 만에 가격이 한 단계 더 올라섰다. 한강 이북 지역에서도 중소형 아파트 가격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한강 이북 14개구(종로·중구·용산·성동·광진·동대문·중랑·성북·강북·도봉·노원·은평·서대문·마포구)의 중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지난해 12월(10억9510만원)보다 0.83% 상승한 11억419만원을 기록했다. 최초로 평균가가 11억원 이상으로 올라왔다.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해링턴플레이스 전용 84.98㎡는 지난달 20일 11억9500만원(12층)에 계약되며 해당 면적 기준 최고가를 새로 썼다. 지난해 11월 거래된 종전 최고가 11억6000만원(15층)보다 3500만원 뛰었다. 은평구 수색동 DMC파인시티자이 전용 74.78㎡도 지난달 14일 12억9300만원(2층)에 거래됐다. 비슷한 면적인 전용 74.84㎡가 지난해 11월 22일 12억4500만원(3층)에 팔린 것과 비교하면 약 2개월 만에 5000만원가량 올랐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2-02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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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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