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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OTT 신작] '미지의 서울'· '류학생 어남선'·'무한도전 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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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인턴기자 = 이번주는 '미지의 서울', '류학생 어남선', '무한도전 런'등이 공개된다.  

배우 박보영의 첫 1인 4역 도전으로 화제인 tvN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박보영이 극 중 쌍둥이 자매인 유미래와 유미지, 그리고 유미지인 척하는 유미래와 유미래인 척하는 유미지까지, 다역을 소화하며 변화무쌍한 매력을 발산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인턴기자 = tvN '미지의 서울' 포스터. [사진=tvN] 2025.05.23 moonddo00@newspim.com

서로의 인생을 대신 살아주게 된 쌍둥이 자매 유미지와 유미래는 고등학교 동창이자 첫사랑이었던 이호수(박진영), 그리고 초보 농장주 한세진(류경수)과 긴밀한 관계를 맺게 된다. 이처럼 '미지의 서울'은 인생을 바꿔 살아가는 자매의 거짓말을 계기로, 내 자리에선 미처 보지 못했던 타인의 상처를 들여다보고 마침내 스스로의 삶을 되돌아보게 되는 과정을 그리며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인턴기자 =tvN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포스터. [사진=tvN] 2025.05.23 moonddo00@newspim.com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세 번째 시즌인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한국을 포함해 뉴질랜드, 미국, 일본, 호주까지 총 5개국이 참여하는 국가대항전이다. 에이지 스쿼드, 범접, 모티브, 오사카 오죠 갱, 알에이치도쿄, 로얄 패밀리까지 6개 크루가 자존심을 건 글로벌 춤 싸움을 벌인다.

한국 대표로는 범접이 출사표를 던졌다. 2021년을 뜨겁게 달군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시즌1 리더들이 의기투합해 드림팀을 결성, 여기에 립제이가 합류해 어벤저스팀을 만들었다. 시즌1 우승팀의 리더 허니제이가 다시 한번 팀의 리더를 맡아, 압도적인 실력과 존재감을 입증할 전망이다.

파이트 저지로는 가요계 리빙 레전드 박진영, 세계적인 댄서 알리야 자넬, 그리고 글로벌 댄스 크루 킨자즈의 리더 마이크 송이 출격해 막강한 저지 라인업을 완성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인턴기자 = 넷플릭스 '류학생 어남선' 스틸컷. [사진=넷플릭스] 2025.05.23 moonddo00@newspim.com

'류학생 어남선'은 자타공인 '요잘알 삼형제' 류수영, 윤경호, 기현이 현지로 떠나 세계의 낯선 요리를 배우고 '해외의 킥'을 넣어 완성하는 예능이다. 포르투갈, 시칠리아, 브루나이 세 나라를 다니며, 현지에서만 만날 수 있는 독특한 음식을 바탕으로 매일 밤 진지하게 새로운 '류학식'을 개발하는 이들의 모습을 담았다.

'류학생 어남선'은 요리의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보고 먹는 재미 모두를 시청자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요리 예능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류수영을 필두로, '요리핑'으로 변신한 대세 중 대세 '유림핑' 배우 윤경호, 그룹 몬스타엑스의 '요리멤'이자 이번 예능에서는 '요리 영재'로 자리매김한 기현이 '류학생 동기'로 함께 하며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인턴기자 = 넷플릭스 '사이렌이 노래할 때' 스틸컷. [사진=넷플릭스] 2025.05.23 moonddo00@newspim.com

넷플릭스 시리즈 '사이렌이 노래할 때'는 켈 가문의 호화 해변 저택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로 여성, 권력, 계급에 대한 문제를 날카롭고 도발적인 시선으로 그려낸 블랙 코미디다. 어느 날, 언니인 '데번'은 동생 '시몬'이 일하는 클리프 하우스에 찾아가 그녀의 상사 '미케일라 켈'을 마주한다. 데번은 시몬이 그녀의 상사를 숭배하듯 대하는 모습을 보고 소름이 돋음과 동시에 둘 사이에 개입하기로 결심하지만 만만치 않은 미케일라 켈에 당황한다.

영화 '드롭'에서 긴장감 넘치는 연기로 주목을 받은 메건 페이히가 데번 역을, 드라마 '하우스 오브 드래곤'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밀리 알콕이 시몬 역을 맡아 현실 자매의 모습을 보여준다. 여기에 에미상, 골든 글로브 등은 물론 세계 3대 영화제 여우 주연상을 모두 수상한 줄리앤 무어가 문제의 상사 미케일라 켈을 연기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인턴기자 =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 포스터. [사진=쿠팡플레이]2025.05.23 moonddo00@newspim.com

"무한도전과 함께 달리는 단 하루의 축제". 오는 25일, 10km 마라톤부터 다양한 체험 부스까지 무한도전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가 오롯이 담긴 특별한 러닝 이벤트가 펼쳐진다.

하이라이트는 단연 피날레 특별 공연. 'DJ G.PARK(박명수)', '레게 강 같은 평화(스컬&하하)', '정준하&스윗소로우', '조남지대(조세호&남창희)', '전진', '코요태', '지누션' 등 무한도전과 오랜 인연을 자랑하는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쿠팡플레이는 마라톤의 출발부터 피날레 공연까지 전 과정을 생중계, 현장의 열기와 감동을 그대로 안방까지 전달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인턴기자 = 쿠팡플레이 신도림 조기 축구회. [사진=쿠팡플레이] 2025.05.23 moonddo00@newspim.com

FC 바이에른 뮌헨의 레전드이자 월드컵 우승자 '토마스 뮐러'가 쿠팡플레이와 진행한 단독 인터뷰에서 '신도림 조기 축구회'를 언급하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와 바이에른 뮌헨의 월드클래스 선수들이 '신도림 조기 축구회' 편에 깜짝 출연했다. 손흥민은 해맑은 선배들 사이에서 잔뜩 주눅 든 모습으로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냈고, 김민재, 토마스 뮐러, 키미히는 K식당 직원으로 완벽 변신해 파격적인 코믹 연기를 펼치며 그라운드 밖에서도 월드클래스의 존재감을 선보였다. 월클 선수들의 신도림 조기축구회 입단기라는 기상천외한 설정 속, 코믹 감성과 생활 밀착형 개그가 절묘하게 어우러졌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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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10주만에 반등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10주 만에 소폭 반등해 34.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1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4~1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공개한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1.0%포인트(p) 오른 34.8%였다. 부정 평가는 0.1%p 오른 63.4%였다. 긍정·부정 평가 격차는 28.6%p로 오차범위 밖이었고, '잘 모름'은 1.8%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후 7번째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2026.09.18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지지율을 권역별로 살펴보면, 가장 큰 상승폭을 보인 곳은 3.9%p오른 대전·세종·충청이었다. 부산·울산·경남은 3.2%p, 인천·경기는 2.2%p 올랐다. 다만 전남·광주·전북에서 4.1%p 하락했다. 연령대별로는 20대에서 5.4%p, 60대 2.9%p, 30대 2.8%p 순으로 올랐다. 40대는 2.3%p, 50대는 1.9%p 떨어졌다. 리얼미터는 "주 초에는 인사 검증 논란과 청문회 여파로 지지율 하락세가 이어졌다"며 "주 후반 대국민 기자회견을 통해 연임·공소 취소·파병 등 주요 정국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국정 쇄신 의지를 강조하면서 지지율이 상승세로 전환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이 대통령 지지율 일간 흐름을 보면 지난 11일 32.6%였던 긍정 평가는 15일 32.9%로 소폭 상승했다. 당시는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언론을 통해 예고한 날이기도 하다. 이후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 16일 32.1%로 떨어졌고, 기자회견 전날인 17일 35.3%, 기자회견 당일인 18일 37.2%로 올랐다. 지난 17~1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0.2%, 국민의힘이 38.5%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보다 4.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3.6%p 하락했다. 조국혁신당은 5.2%, 개혁신당은 1.9%, 진보당은 0.9%였다. 기타 정당은 2.4%, 무당층은 11.0%로 나타났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통해 국정 현안에 대한 입장과 정책 메시지가 부각되면서 수도권과 청년층의 지지 결집으로 이어져 지지율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인사청문회를 둘러싼 여야 대치 과정에서 장외투쟁과 탄핵 언급 등 강경 대응을 이어갔다"면서 "그러나 이러한 대응이 지지층 결집으로 이어지지 못한 가운데 20·30대 청년층과 중도·보수층의 지지 이탈이 나타나면서 지지율이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의 응답률은 4.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9-21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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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男농구, 일본 꺾고 금메달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처음 성사된 한일전의 승자는 대한민국이었다. 한국이 개최국 일본을 적지에서 꺾고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복귀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은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한국은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자 1970 방콕, 1982 뉴델리, 2002 부산, 2014 인천에 이어 통산 5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2002 부산과 2014 인천에 이어 2026년 다시 우승하면서 최근 세 차례 정상 등극이 정확히 12년 간격으로 이어졌다. 이번 대회 일본과의 두 차례 맞대결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한국은 지난 13일 조별리그에서 일본을 100-83으로 완파한 데 이어 결승에서도 다시 개최국을 무너뜨렸다. 우승의 중심에는 이현중이 있었다. 이현중은 3점슛 5개를 포함해 27점 18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하며 결승 무대를 지배했다. 이정현도 14점 7어시스트로 힘을 보탰다. 출발은 쉽지 않았다. 한국은 이정현과 이현중을 앞세워 초반 11-5로 앞섰지만 이후 공격이 흔들리면서 일본에 흐름을 내줬고 1쿼터를 12-16으로 마쳤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2쿼터부터 반격했다. 최준용의 3점슛으로 공격의 물꼬를 텄고 이정현의 돌파와 이승현, 최준용의 앨리웁 플레이 등을 앞세워 추격했다. 변준형의 레이업까지 나오면서 한국은 전반을 28-28 동점으로 마쳤다. 승부처는 3쿼터였다. 전반 5점에 묶였던 이현중이 본격적으로 폭발했다. 스틸에 이은 속공 득점으로 기세를 올린 이현중은 일본 오가와 아쓰야에게 연속 3점슛을 허용해 38-39로 역전당하자 곧바로 외곽포로 응수했다. 이어 다시 3점슛을 꽂아 44-39를 만들며 분위기를 완전히 가져왔다. 한국은 이정현과 이우석의 외곽포, 장재석의 훅슛까지 더해 3쿼터를 55-47로 마쳤다. 마지막 10분도 한국의 시간이었다. 강한 수비로 4쿼터 초반 일본의 득점을 묶은 사이 이현중과 이정현이 착실하게 점수를 쌓았다. 한때 62-49, 13점 차까지 달아났다. 이현중은 종료 3분여를 남기고 공격 리바운드에 이은 득점까지 성공시키며 일본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한국은 경기 전 예상치 못한 변수도 이겨냈다. 결승 당일 오전 별도 체육관에서 훈련할 예정이었지만 조직위원회가 배정한 버스가 숙소에 오지 않아 훈련 자체가 취소됐다. 계획에 차질이 생겼지만 선수들은 흔들리지 않았고 결국 코트에서 승리로 답했다. 64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 오른 일본은 안방에서 첫 우승에 도전했지만 한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 한국은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무패 행진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그리고 부산에서 인천, 다시 나고야까지 12년마다 이어진 금빛 역사를 완성했다. wcn05002@newspim.com 2026-09-2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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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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