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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내 신축 공급 물량 감소…'호현 센트럴 아이파크'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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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공급물량 급감에 신축 분양 단지 희소성 높아져
6월 공급 일정 알린 HDC현대산업개발 1군 브랜드 아파트 눈길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올해 1분기 일반 공급 기준 수도권 물량이 단 843가구가 분양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분기 대비 약 7%에 해당하는 물량이 공급되면서, 신축 단지에 대한 희소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일반 공급 기준 올해 수도권 1분기 물량은 843가구 분양된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해 동분기 1만 2,457가구 대비 6.77%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수도권 내 신축 공급 물량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실수요자들이 신규 분양 단지에 대한 관심을 더욱 집중하는 모습이다. 특히 경기권에서는 지난해 대비 공급량이 1%도 채 되지 않는 수준으로 감소해, 희소성이 더욱 극대화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기준 금리 인하가 기대만큼 진행되지 않은 상황에서 정치적 이슈까지 더해지면서, 건설사들이 쉽게 분양에 나서지 못하는 분위기"라며, "다만, 이렇게 신규 공급이 줄어들면 추후 입주 물량도 급감하게 돼, 신축 아파트의 희소성이 더욱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가운데, 수도권에서 6월 공급 소식을 알린 1군 브랜드 아파트가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은 HDC현대산업개발의 '호현 센트럴 아이파크'다. 단지는 신한아파트 재건축 정비 사업을 통해 공급되며, 지하 2층~지상 29층, 7개 동, 총 507가구 중 전용 면적 55~84㎡ 144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사진=호현 센트럴 아이파크]

'호현 센트럴 아이파크'는 우수한 교통망을 갖춰 실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바로 앞 정류장에서는 10개의 버스 노선(M버스 포함)이 운영 중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각 노선별로 KTX 광명역, 수도권 전철 1호선 안양역 등으로 이동하는 노선들이 다양하게 운영 중인 만큼, 최소 3정거장에서 5정거장 이내에 모두 이동(10분대)이 가능하다. M버스 이용 시 서울 사당역으로 환승 없이 한 번에 3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여기에, KTX 광명역에는 서울을 비롯해 영남, 호남과의 노선이 다양하게 조성돼 있어, 전국 어디로든 이용이 편하다.

특히, 광명역과 안양역에는 각각 신안산선(26년 예정), 월판선(28년 예정) 등의 철도 호재가 있는 점이 특징이다. 신안산선 개통 시 광명역에서 4정거장이면 구로디지털단지, 9정거장이면 여의도역으로 도달 가능하다. 또, 안양역에는 월판선 개통(28년 예정)이 예정돼 있다. 해당 노선의 급행 열차를 이용하면 판교역까지 5정거장만에 이동할 수 있다.

더불어, 단지가 위치한 안양시는 자체적인 개발 호재도 풍부해 추가적인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안양시에는 GTX-C노선(예정), 인동선도 예정돼 있어, 추후 안양시의 지역 경쟁력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도로 교통망도 좋다. 차량을 이용하면, 인근 강남순환 도시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의 진입이 쉬워, 서울 및 수도권 각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자녀를 둔 수요자들의 교육환경 걱정도 없다. 단지에서 삼봉초등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주변으로 박달중, 안양중, 안양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가 밀집되어 있다. 여기에 지역 주민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안양외고까지 인근에 자리해 있다.

'호현 센트럴 아이파크'는 피트니스 클럽, 독서실, 골프 연습장, GX룸 등 수준 높은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HDC현대산업개발만의 시스템 및 설계도 적용돼 입주민들의 편리한 생활을 가능하게 할 전망이다.

견본 주택은 경기 광명시 일직동 일원에 마련된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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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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