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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채용 연계형 인턴십 7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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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중심 커리큘럼 운영…정규직 채용 연계
게임·AI·재무 등 다양한 직무 모집
유튜브 채용설명회도 예정…이달 26일까지 접수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컴투스가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한 채용 연계형 인턴십 프로그램 'Summer 인턴십 지니어스' 7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12일, 컴투스는 자사 및 컴투스홀딩스에서 진행하는 'Summer 인턴십 지니어스' 7기 인턴십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이달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프로그램은 게임 업계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체험과 역량 개발의 기회를 제공하는 채용 연계형 인턴십이다. 실제 업무 환경에서의 경험과 함께 체계적인 교육이 제공돼 매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컴투스]

이번 7기는 'Find your GENIUS'라는 슬로건 아래 운영되며, 참가자들이 잠재력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실무 경험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수료자 중 우수 인턴에게는 컴투스 정규직 전환 기회가 주어진다.

모집 분야는 ▲게임사업·마케팅 ▲게임기획 ▲게임아트 ▲프로그래밍(클라이언트·서버) ▲AI기획 ▲AI개발 ▲IR ▲홍보 ▲재무 ▲자금 등으로, 다양한 직군에서 인턴을 선발한다.

지원 자격은 대학 졸업자 또는 2025년 8월·2026년 2월 졸업 예정자이며, 지원은 컴투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5월 26일 오전 10시까지 접수할 수 있다. 전형은 서류 심사, 과제 및 포트폴리오 제출, 면접 등 직무별로 차등 적용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7월 7일부터 9월 19일까지 총 11주간 컴투스와 컴투스홀딩스 본사에서 실무형 교육을 받게 된다.

한편, 컴투스는 인턴십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지원자들을 위해 이달 16일 오후 7시 유튜브 라이브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회사 및 인턴십 소개, 선배 인턴과의 대화,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되며, 컴투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번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컴투스 채용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1:1 문의를 통해 채용 담당자와 직접 상담도 가능하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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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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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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