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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CJ ENM, '눈 앞에 다가온 중국향 엔터 모멘텀' 목표가 77,000원 -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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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12일 CJ ENM(035760)에 대해 '눈 앞에 다가온 중국향 엔터 모멘텀'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77,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8.5%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CJ ENM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CJ ENM(035760)에 대해 '1분기가 바닥: 어려운 광고 업황과 네이버 제휴 종료에 따른 티빙 가입자 감소, 그리고 콘텐츠 흥행 부진까지 겹치며 이익 컨센서스가 지속 하향 되고 있다. 다만, 의 한국/중국 남자 동시 데뷔 오디션 프로그램 방영을 앞두고 있다. 흥행에 따라 한국 기획사 중 가장 빠른 중국향 매출 성장이 나타날 것이며 어려운 업황을 지속 반영한 현 주가 수준에서는 유의미한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다. 1분기 실적 부진 및 연간 실적 하향에도 불구하고 중국향 엔터 모멘텀을 기대하며 목표주가를 유지한다. 모멘텀이 임박해 있는 만큼 관련 뉴스를 관심 있게 확인할 필요가 있겠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하나증권에서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1.14조원(-1% YoY)/7억원(-94%)으로 컨센서스(211억원)를 크게 하회했다. 부문별 영업이익은 미디어플랫폼이 -57억원(적지)으로 TV광고 성장률이 -19%로 상당히 부진했는데, 국내 정치 이슈 및 콘텐츠 흥행 부진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티빙의 영업적자도 -257억원(+128억원)으로 네이버 제휴 종료 및 오리지널 상각비 부담이 컸다. 영화/드라마는 -232억원(적지)으로 피프스시즌이 전년과 유사한 이익(-173억원) 을 기록했지만, 스튜디오드래곤의 흥행 부진이 영향을 미쳤다. 음악은 27억원(-44%)으로 ZB1 등의 컴백과 JO1의 월드 투어 등이 있었지만, 엠넷의 광고가 부진 했다. 커머스는 262억원(-0%)으로 비슷했다. 비유동자산 매각 등의 노력으로 순차입금이 1.55조원까지 감소했으며, 에이스토리 지분 전량(8.35%) 매각도 공시했다.'라고 밝혔다.


◆ CJ ENM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85,000원 -> 77,000원(-9.4%)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하나증권 이기훈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77,000원은 2025년 02월 13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85,000원 대비 -9.4%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7월 09일 10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77,000원을 제시하였다.


◆ CJ ENM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76,846원, 하나증권 전체 의견과 비슷한 수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77,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76,846원과 비슷한 수준으로 이 종목에 대한 타 증권사들의 전반적인 의견과 크게 다르지 않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76,846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94,812원 대비 -18.9%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CJ ENM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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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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