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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앤, 브랜드 모델 에스파 지젤과 함께한 새 광고 비주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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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베이스 스페셜리스트 브랜드 '이더앤(EITHER&)'이 브랜드 뮤즈인 걸그룹 에스파(aespa) 지젤과 함께한 새로운 광고 비주얼을 공개했다.

㈜블루존와이드에서 전개하는 브랜드 '이더앤'은 매끈한 모공과 결을 쉽고 간편하게 커버하는 베이스 제품을 중심으로 뷰티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 유해 성분을 최대한 배제한 SAFE& 처방과 저자극 테스트를 진행해 안정성이 검증된 제품을 선보인다.

이더앤의 제품에는 고기능 스킨케어링 성분을 담아 모든 포뮬러에 적용해, 편안한 피부를 바탕으로 최상의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매끈한 피부 표현을 선보인다.

[사진=이더앤(EITHER&)]

특히 이날 브랜드 뮤즈인 에스파 지젤의 새로운 광고 비주얼도 공개했다. 지젤은 화사한 핑크 톤의 배경 속 매끈하게 정돈된 피부 결로 무결점의 피부가 돋보인다.

지젤과 함께한 이더앤의 제품은 '글로우 픽셀 쿠션'으로, 일명 'AI 광채 픽싱 쿠션'으로 불린다. 글로우 픽셀 쿠션은 수분 에센스를 베이스로 하여 에센스 성분을 62.3% 함유하고 있다. 스킨케어링 광이 맑고 건강한 광채 피부로 커버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더앤 관계자는 "새로운 컨셉의 광고는 에스파 지젤이 가진 특유의 깨끗함과 맑음과 시크함이 공존하면서 자사의 제품 콘셉트와 부합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베이스 스페셜리스트 브랜드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하여 여러 제품군도 선보여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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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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