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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시즌32 '동화나라2'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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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트랙·카트·캐릭터 추가…새 콘텐츠 '피버 레이스' 도입
'센터 카트 스킨 커스텀' 기능 통해 외형 자유롭게 변경 가능
디저트 카페 '노티드'와 5월 1일 컬래버레이션 진행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넥슨은 29일 모바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 시즌32 '동화나라2'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에서는 신규 트랙 3종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동화 가시덩굴괴물의 등장'을 시작으로, 오는 14일에는 '어비스 바다 소용돌이', 이달 29일에는 '해적 짜릿한 고공비행' 트랙이 추가될 예정이다. 이 중 '동화 가시덩굴괴물의 등장'은 가시덩굴과 괴물을 피해 주행하는 공용 트랙이며, '어비스 바다 소용돌이'는 심해 테마의 스피드전 전용 트랙, '해적 짜릿한 고공비행'은 스피드전과 이어달리기 모드 전용 트랙으로 리버스 버전도 지원한다.

또한 신규 카트 8종이 업데이트된다. 하이라이트 카트인 '비틀 정글'과 '비틀 시티'를 비롯해 스피드 카트 '솔리드 체이서', '하이퍼 트레인', 아이템 카트 '황금 골머리', '드림 트레인', '하마', '종이 비행기' 등이 추가된다. 아울러 동화나라 테마에 맞춰 '카밀라', '서커스 단원 티이라', '코기 배찌', '선원 월희', '드래곤 디지니' 등 신규 캐릭터 5종도 선보인다.

넥슨 로고. [사진=넥슨]

신규 콘텐츠도 도입된다. '피버 레이스' 모드는 포인트를 획득해 스테이지를 탈출하는 방식으로, '피버 게이지'를 모아 '피버' 주행에 돌입하면 추가 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 매일 일정 수의 스테이지가 순차적으로 열리며, 미션을 완료해 일일 및 시즌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센터 카트 스킨 커스텀' 기능이 추가돼, 기존 카트 기능은 유지한 채 외형만 변경할 수 있다. 이번 시즌에서는 '비틀 정글'과 '비틀 시티' 카트를 보유한 경우 해당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매일 접속 및 랭킹전 참여, 누적 접속 시간에 따라 '해바라기 등장식(영구)', '토끼 아이스크림 풍선', 'K코인', '에너지 크리스탈' 등을 증정하며, 주 2회 접속 및 멀티대전, 랭킹전 참여 시 하이라이트 카트 2종 중 하나를 영구 카트로 획득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한편, 넥슨은 오는 5월 1일부터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노티드'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협업을 통해 '노티드'의 주요 캐릭터와 IP를 활용한 게임 아이템을 출시하고, '노티드' 온·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5주년을 기념하는 컬래버 메뉴도 선보일 예정이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시즌32 '동화나라2'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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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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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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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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