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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여행안내 페이지 'J-트립'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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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추천 여행지·제휴 혜택 제공
싱가포르·발리 등 비즈니스 라이트 노선 소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제주항공은 여행 안내 페이지 'J-트립'을 새롭게 선보이고, 지역별 추천 여행지와 회원 대상 제휴 혜택을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 'J-트립' 페이지를 추가해 가까운 지역 연계 여행지를 추천하고, 주요 명소 소개와 제휴 할인 정보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J-트립'의 첫 번째 여행지는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인 '비즈니스 라이트' 운영 노선인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바탐, 발리 지역이다.

j-트립 싱가포르 [사진=제주항공]

제주항공은 인천~싱가포르, 부산~싱가포르, 인천~바탐, 인천~발리 노선의 비즈니스 라이트 좌석을 이용하면 보다 쾌적한 여행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J-트립'에서는 각 지역의 주요 관광명소와 제주항공이 엄선한 여행 아이템을 소개한다.

싱가포르에서는 센토사섬, 만다이 자연 보존 구역, 쥬얼창이를, 발리에서는 우붓, 스미냑, 발리 전통음식 정보를, 바탐에서는 빈탄섬 등 주요 관광지를 추천하고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또 해당 취항지별 호텔, 맛집, 카페, 액티비티, 스파, 관광지, 라운지 등 회원 대상 제휴 할인 혜택도 'J-트립' 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J-트립을 통해 여행지 정보와 항공편 스케줄, 제주항공이 직접 고른 명소 소개, 다양한 제휴 할인 등 여행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홈페이지에서 항공권 예약과 여행 계획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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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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