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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포항시 철길숲에 꽃나무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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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유진그룹(회장 유경선)의 금융계열사 유진투자증권이 포항WM센터의 출범 1주년을 맞아 포항시 대표 산책 명소인 '철길숲'에 꽃나무를 기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증은 유진투자증권 포항WM센터 출범 1주년을 기념해 지역사회와의 ESG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포항 시민들이 산책 코스로 이용하는 철길숲 1구간 인근에 서부해당화 나무를 기증 및 식재하여 포항시의 주요 사업 중 하나인 '기후 대응 도시숲' 조성에 힘을 보탰다.

서부해당화는 강한 생명력과 화사한 꽃을 지닌 수종으로, 도시 생태 다양성 확대와 경관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해당 구간 내 유일한 꽃나무로 식재되어, 철길숲의 상징성과 힐링 공간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지난 23일에는 포항시청과 유진투자증권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함께 나무를 심고, 기증을 기념하는 현판식도 진행됐다.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유진투자증권이 포항WM센터의 출범 1주년을 맞아, 포항시 대표 산책 명소인 '철길숲'에 꽃나무를 기증했다. 지난 23일 철길숲 내 식재 후 포항시청 관계자들과 포항WM센터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진투자증권] 2025.04.24 y2kid@newspim.com

이날 현판식에서 유진투자증권 정애진 포항WM센터장은 "이번 나무 기증은 포항시와 유진투자증권이 함께 기후 대응 도시숲 조성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작년 출범한 유진투자증권 포항WM센터는 기존 포항지점과 포항북지점이 통합되어 18명의 PB(Private Banker)가 상주하는 유진투자증권의 대형화, 고급화 영업점이다. 지난해 5월에는 포스코 주요 계열사가 참여한 대규모 투자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 특성과 고객 니즈에 맞춘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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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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