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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선종...명동성당 추모 행렬 [뉴스핌 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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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22일 오후 지난 21일(현지시간) 선종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에서 조문객들이 추모를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5.04.22 pangbin@newspim.com

[서울=뉴스핌] 양윤모·윤창빈 기자 = 교황청은 지난 21일 오전(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3년 역사상 최초의 비(非)유럽 출신 교황으로서 266대 교황에 선출돼 즉위한 지 12년 만이다.

22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 프란치스코 교황의 빈소가 마련됐다. 염수정 추기경, 정순택 대주교 등 서울대교구 주교단의 빈소 조문을 시작으로 일반 조문객들의 추모 행렬이 이어졌다.

빈소를 찾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도 조문을 마치고  "제266대 고(故)프란치스코 교황은 천주교회와 전 세계 신자들에게 깊은 영적 가르침과 믿음의 유산을 남기셨다"면서 "늘 겸손하고 소탈하신 모습으로 가난한 이들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신 고(故) 프란치스코 교황께 깊은 감사와 애도를 표한다"고 전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염수정 추기경, 정순택 대주교 등 서울대교구 주교단이 22일 서울 명동대성당 지하성당에 마련된 프란치스코 교황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2025.04.22 photo@newspim.com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염수정 추기경, 정순택 대주교 등 서울대교구 주교단이 22일 서울 명동대성당 지하성당에 마련된 프란치스코 교황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2025.04.22 photo@newspim.com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염수정 추기경, 정순택 대주교 등 서울대교구 주교단이 22일 서울 명동대성당 지하성당에 마련된 프란치스코 교황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2025.04.22 photo@newspim.com
[서울=뉴스핌]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22일 서울 한국천주교서울대교구 명동대성당에 마련된 '故프란치스코 교황 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사진=총리실] 2025.04.22 photo@newspim.com
[서울=뉴스핌]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22일 서울 한국천주교서울대교구 명동대성당에 마련된 '故프란치스코 교황 분향소'를 찾아 조문에 앞서 전 정순택 대주교를 만나 위로하고 있다.[사진=총리실] 2025.04.22 photo@newspim.com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22일 오후 지난 21일(현지시간) 선종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 지하성당에서 조문객들이 추모를 하고 있다. 2025.04.22 pangbin@newspim.com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22일 오후 지난 21일(현지시간) 선종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 지하성당에서 조문객들이 추모를 하고 있다. 2025.04.22 pangbin@newspim.com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22일 오후 지난 21일(현지시간) 선종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 지하성당에서 조문객들이 추모를 하고 있다. 2025.04.22 pangbin@newspim.com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제266대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종한 가운데, 22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 내 서점에 프란치스코 교황의 자서전이 진열되어 있다. 2025.04.22 yym58@newspim.com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제266대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종한 가운데, 22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 내 서점에 프란치스코 교황의 자서전이 진열되어 있다. 2025.04.22 yym58@newspim.com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제266대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종한 가운데, 22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 영성센터 건물 외벽에 교황의 사진이 걸려있다. 2025.04.22 yym58@newspim.com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22일 오후 지난 21일(현지시간) 선종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에서 조문객들이 추모를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5.04.22 pangbin@newspim.com

yym58@newspim.com, pangb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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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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