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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RISE ETF', 인도 현지체험 영상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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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디지털성장 ETF' 출시 기념 콘텐츠…RISE ETF 유튜브서 시청
출장 롸이즈·인도는 지금·RISE 초대석·롸이즈 밀착취재로 구성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KB자산운용(대표이사 김영성)이 유망 투자처로 손꼽히는 인도를 직접 방문해 현지 디지털 산업을 몸소 체험한 영상 콘텐츠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RISE ETF'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 중인 해당 콘텐츠는 지난 1일 상장한 'RISE 인도디지털성장 ETF'의 출시를 기념해 시리즈물로 제작됐다. 콘텐츠는 인도 현지에서 촬영한 다큐멘터리와 인터뷰를 바탕으로 디지털 전환이 급속도로 진행 중인 인도 산업과 문화를 다각도로 조명한다.

특히 인도 투자 전문가이자 도서 '인도 투자하자'의 저자 강황맨과 KB자산운용 직원이 함께 출연한 '인도 현지 체험형 콘텐츠'는 투자자와의 소통 방식을 한층 진화시켰다고 평가받고 있다.

강황맨은 "인도는 더 이상 낙후한 국가가 아니라 상상 이상의 속도로 빠르게 발전하는 나라"라며 "인도 기업과 젊은 세대의 높은 학구열과 도전정신을 알리고 싶어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RISE ETF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하는 콘텐츠는 총 4개 시리즈다. 출장 롸이즈(3편), 인도는 지금(7편), RISE 초대석(3편), 롸이즈 밀착취재(1편) 등으로 구성됐다.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2025.04.09 y2kid@newspim.com

먼저 출장 롸이즈는 인도의 대표적인 디지털 허브를 중심으로 강황맨과 KB자산운용 직원이 정보기술(IT)과 테크 산업을 체험, 활용하는 생생한 현장을 담았다.

인도는 지금 시리즈에선 인도 주요 대기업, 스타트업, 대학 캠퍼스 등을 찾은 출연진이 인도 청년층과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기회를 가졌다.

RISE 초대석은 KPIT, GoodSpaceAI 등 인도 소프트웨어 및 AI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과의 인터뷰를 통해 글로벌 IT 강국으로서의 성장 배경과 전략을 분석한다.

마지막으로 롸이즈 밀착취재는 KB자산운용 ETF마케팅팀의 인도 출장기를 담은 밀착 다큐멘터리다. 기획 단계부터 현지 촬영까지 비하인드 스토리를 흥미롭게 전달한다

차진호 KB자산운용 ETF마케팅팀장은 "세계 최대 생산가능 인구를 보유한 인도는 놀라운 속도로 디지털화하고 있고, 그 중심에는 혁신적 기업과 서비스가 있다"며 "이런 산업 흐름을 ETF에 담아 투자자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콘텐츠 중심의 소통을 새롭게 시도했다"고 설명했다.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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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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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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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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