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나벨이 7일 배우 공승연을 메인 모델로 발탁하고 부산 해운대·광안리 일대 약국 팝업스토어 운영을 밝혔다.
- 제나벨은 PDRN 스킨케어를 주력으로 국내외 약국·클리닉 유통망을 보유하며 '언제나 제나벨' 슬로건으로 마케팅을 강화한다.
- 부산 광안리 블루랩약국 팝업스토어는 8월 30일까지 체험존·이벤트를 운영하며 방문객 대상 증정·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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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제나벨이 배우 공승연을 메인 모델로 발탁하고, 부산 해운대와 광안리 일대에서 오프라인 약국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나벨은 피부 전문가들이 제품 개발에 참여하는 8년 차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 PDRN 성분을 활용한 스킨케어 라인을 주력으로 전개하고 있다. 현재 국내 40여 개 약국과 60여 개 클리닉을 비롯해 해외 26개국 유통망을 구축하고 있다.
제나벨은 배우 공승연의 이미지가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으며, 향후 '언제나 제나벨'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PDRN 스킨케어 마케팅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모델 발탁을 계기로 기존 온라인과 병·의원 중심의 고객 접점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오는 8월 30일까지 부산 광안리 블루랩약국에서 오프라인 팝업스토어가 진행된다. 여름철 방문객이 몰리는 관광지 특성을 고려해 마련된 이번 팝업은 약국 3층 메인 공간에 제품 테스트존을 구획해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제품 체험과 함께 럭키드로우, 짝 맞추기 게임 등 방문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운영 시간은 오후 3시부터 11시까지이며(월·화요일 휴무), 방문객 대상 제품 증정 및 구매 금액대별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제나벨 측은 신규 모델 발탁과 체험형 팝업스토어 조성을 통해 소비자가 PDRN 스킨케어 제품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