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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북부동해연안의 울진군에 '철도시대'가 열리면서 울진의 젖줄이자 연어 회귀 모천(母川)인 왕피천 둘레길과 '국민동굴'로 이름 난 성류굴로 오르는 길에 벚꽃이 만개하면서 상춘(賞春)을 즐기는 기차 여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벚꽃이 만개한 왕피천과 성류굴 주변에는 관동팔경의 하나인 '망양정과' '왕피천생태공원', '왕피천케이블카' 등 역사생태관광지가 즐비해 가족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또 벚꽃길과 함께 인근의 울진 연안 해촌에서는 '자연산 돌미역' 채취철을 맞아 돌미역 채취 체험도 즐길 수 있다.2025.04.05 nulcheon@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