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집행 실적과 재정운영 성과에 대한 결산검사를 2일부터 21일까지 실시한다.
2일 시에 따르면 이번 검사는 총 5명의 전문위원이 참여하며 이관실 안성시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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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 모습[사진=안성시] |
검사 대상은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이며 오류 점검과 예산 운용의 투명성을 검증한다는 계획이다.
결과는 다음달 31일 안성시의회에 제출되며 6월 정례회 승인 후 시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검사를 통해 확립된 개선 사항과 성과를 내년 예산편성에 반영해 청렴하고 건전한 재정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lsg0025@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