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뉴스핌] 오영균 기자 = 26일 오후 12시 51분쯤 경북 의성군 신평면 교안리에서 산불을 진화하던 헬기 1대가 인근 밭으로 추락했다.
현장에서 조종사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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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 산불 진화 헬기 1대가 추락해 조종사가 사망했다. [사진=독자 제공] |
소방 등에 따르면 추락한 헬기는 불이 나 형태를 알아 볼수 없을 정도로 전소된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당국은 추가 인명 피해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gyun507@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