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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뿌리산업 특화단지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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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준일반산업단지 한 단계 도약하는 새로운 전환점 될 것

[양주=뉴스핌]신선호 기자=양주시는.지난 14일 시청 집무실에서 양주검준패션칼라사업협동조합, 한국섬유소재연구원, 서정대학교와 함께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 및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주시, '뿌리산업 특화단지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사진=양주시]

이번 협약식에는 강수현 시장을 비롯해 유인재 이사장, 문철환 원장, 양영희 총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은 검준일반산업단지 내 섬유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산업 단지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고 환경 규제 대응력(친환경화)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각 기관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정책 제안▲산업 혁신을 위한 연구개발 및 기술지원▲뿌리 기업 제조 환경 개선▲인력 양성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강수현 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검준일반산업단지는 한 단계 도약하는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다"며 "각 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성공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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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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