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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호 뉴스핌 부울경 자문위 회장 "민주사회 언론 역할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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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뉴스핌 부산울산경남취재본부 자문위원회 초대 회장으로 홍춘호 부산항만보안공사 부사장이 취임했다.

[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홍춘호 뉴스핌 부산울산경남취재본부 자문위원회 회장이 12일 오후 6시30분 부산 중구 한 사무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5.03.12 psj9449@newspim.com

뉴스핌 부산울산경남취재본부 자문위원회는 12일 오후 6시 30분 부산 중구 한 사무실에서 회장 취임식과 함께 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취임식에는 홍춘호 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홍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뉴스핌은 '올바른 보도로 국민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슬로건으로 민병복 회장님, 유근석 사장님, 이강혁 편집국장님을 비롯한 현장 기자 출신의 언론인들이 힘을 뭉쳐 야심차게 창간한 민영 종합뉴스 통신사"라며 "현대 민주사회에서 언론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언론은 공공의 알 권리를 보도하고 권력을 감시하며 국민들이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혼란스러운 시기에 여러분과 함께 뉴스핌 부산울산경남취재본부 자문위원회에 함께하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뉴스핌이 대한민국의 대표 통신사로 거듭나기까지 우리 자문위원회가 힘이 되기를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어 열린 자문위 회의에서는 4월 자원봉사활동과 지속적인 자문위 발전 등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뉴스핌 부울경본부 자문위원회는 정치, 경제, 학계 등 각계각층 전문가 20여 명이 참여해 앞으로 1년간 뉴스 제작을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한편 뉴스핌 부울경본부는 자문위를 중심으로 중소기업 무료 컨설팅 지원, 대중문화 소외영역 창작자 소개 등의 코너를 만들어 지역 경제와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psj94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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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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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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