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사업 추진 교육 현장 확인 위해 마련
[동두천=뉴스핌]신선호 기자=동두천시는 지난 5일 관내 이담초등학교를 방문해 2025년 새 학기를 맞아 등교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인사하며 희망찬 출발을 응원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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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덕 동두천시장, 관내 초등학교 새 학기 등굣길 응원 인사[사진=동두천시] |
이번 행사는 새 학기를 맞아 사흘 동안 진행된다. 2025년 신규사업을 추진하는 관내 초등학교 3개교인 이담초등학교(교장 정동수)(5일), 동두천신천초등학교(6일), 동두천초등학교(7일)를 방문해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말을 전하며 신규사업을 추진하는 교육 현장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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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덕 동두천시장, 관내 초등학교 새 학기 등굣길 응원 인사[사진=동두천시] |
이번 행사를 통해 학교 관계자들과 향후 교육 사업 및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특히 동두천시의 상징 캐릭터 '디디씨'와 함께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활기차게 인사하며 등굣길에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새 학기를 맞아 우리 학생들이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지원해 나가겠다"라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해 우리 지역 교육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