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 가북면 복지개발위원회는 28일 가북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회원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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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북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보지개발위원회 정기총회가 열리고 있다.[사진=거창군]2025.02.28 yun0114@newspim.com |
이날 총회는 ▲위원장 및 내빈 인사 ▲2024년 재정관리 감사보고 ▲2024년 위원회 활동 상황 재정보고 ▲2025년도 복지 환원 사업 논의의 순으로 진행됐다.
고불암 납골당 분양 사업에 대해 위원들 간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2025년 복지개발위원회의 운영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전동식 위원장은 "가북면 복지개발위원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더욱 협력하여 지역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과 봉사활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남 가북면장은 "지역의 복지사업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복지개발위원회에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위원회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면서 사각지대 없는 면민들의 복지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가북면 복지개발위원회는 2012년 창립되어 고불암 납골당 분양 사업, 가북 초등학교 발전 기금 기부 등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을 위해 다양한 복지 환원 사업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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