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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16강 대진 확정…PSG-리버풀, 뮌헨-레버쿠젠 '강대강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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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뛰는 페예노르트는 인터 밀란과 격돌
유로파리그에서 토트넘은 알크마르와 맞대결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이강인의 파리 생제르맹(PSG)과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전에서 쉽지 않은 상대와 맞붙게 됐다.

22일(한국시간) 스위스 니옹의 UEFA본부에서 끝난 2024-2025시즌 UCL 16강 대진 추첨 결과, PSG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리버풀과 격돌한다.

유럽 챔피언스리그 16강 토너먼트 대진 일정. [사진=로이터 뉴스핌]

리버풀은 이번 시즌 18승 7무 1패로 EPL에서 선두에 올라 있다. UCL 리그 페이즈에서도 7승 1패를 거뒀다. PSG 역시 프랑스 리그앙에서 17승 5무의 무패 전적으로 선두를 질주 중이다. PSG가 리버풀을 누르고 8강에 오르면 클뤼프 브루게(벨기에)와 애스턴 빌라(잉글랜드) 승자와 4강행을 놓고 맞붙는다.

뮌헨은 16강전에서 지난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무패 우승 팀 레버쿠젠과 맞붙는다. 뮌헨은 17승 4무 1패, 레버쿠젠은 13승 8무 1패로 리그 1,2위를 다투고 있다.

황인범이 뛰는 페예노르트(네덜란드)는 인터 밀란(이탈리아)과 맞붙는다. 김민재와 황인범은 소속팀이 16강을 통과하면 8강에서 만나게 된다.

유럽 챔피언스리그 우승컵. [사진=로이터 뉴스핌]

디펜딩 챔피언 레알 마드리드는 '마드리드 라이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상 스페인)와 격돌한다. 아스널(잉글랜드)은 PSV 에인트호번(네덜란드), 바르셀로나(스페인)는 벤피카(포르투갈), 도르트문트(독일)는 릴(프랑스)과 맞붙는다.

한편 손흥민이 주장을 맡은 토트넘(잉글랜드)은 UEFA 유로파리그 16강에서 AZ 알크마르(네덜란드)와 맞붙게 됐다. 알크마르를 꺾으면 8강에서 프랑크푸르트(독일)와 아약스(네덜란드) 승자를 만난다.

zangpab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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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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