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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캠퍼스

▲기획부총장 겸 건학120주년 기념사업단장 정영식 ▲교무부총장 김용현 ▲연구부총장 겸 산학협력단장 강규영 ▲BMC부총장 성정석 ▲비서실장 박찬규 ▲대외협력처장 이경철 ▲서울캠퍼스 건학위원회 사무국장(TF) 조영일 ▲미래캠퍼스 추진단장 오충현 ▲기획처장 겸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TF) 겸 캠퍼스타운사업단장(TF) 겸 LINC3.0사업단장(TF) 전병훈 ▲디지털정보처장 황승훈 ▲국제처장 박선영 ▲교원인사처장 김현석 ▲교무처장 민세진 ▲학생처장 이수예 ▲입학처장 박종배 ▲중앙도서관장 서왕모(정도) ▲산학협력단 연구기획본부장 박정훈 ▲산학협력단 산학운영본부장 김관호 ▲대학원장 김승용 ▲영상대학원장 겸 문화예술대학원장 겸 예술대학장 양윤호 ▲언론정보대학원장 겸 국제정보보호대학원장 김용환 ▲불교대학원장 겸 불교대학장 우제선 ▲문과대학장 김춘식 ▲이과대학장 양우철 ▲법무대학원장 겸 법과대학장 임규철 ▲행정대학원장 겸 사회과학대학장 황재현 ▲경찰사법대학원장 겸 경찰사법대학장 겸 미래융합대학장 이창한 ▲경영전문대학원장 겸 경영대학장 정욱 ▲바이오시스템대학장 겸 학술림관리소장 김대영 ▲공과대학장 박현창 ▲첨단융합대학장 장재원 ▲교육대학원장 겸 교육서비스과학대학원장 겸 사범대학장 겸 미래융합대학원장 박선형 ▲약학대학장 이경 ▲다르마칼리지 학장 겸 열린전공학부장 조상식 ▲행정대학원·사회과학대학 부학(원)장 현정환 ▲경영전문대학원·경영대학 부학(원)장 임성묵 ▲공과대학 부학장 겸 공과대학 공학교육혁신센터장 이세연 ▲교육대학원·교육서비스과학대학원·사범대학 교학부장 겸 사범대학 교직부장 윤종필 ▲기획처 평가감사실장 겸 대학혁신지원사업단(TF) IR성과분석팀장 박청규 ▲박물관장 임영애 ▲교무처 교수학습혁신센터장 안홍민 ▲학생처 카운슬링센터장 최상미 ▲학생처 참사람사회공헌센터장 이주원 ▲인권센터장 최봉석 ▲SW교육원장 임대운 ▲산학협력단 산학운영본부 공용기기원장 김종필 ▲산학협력단 산학운영본부 전임상효능평가센터장 서영권 ▲산학협력단 창업기술본부 창업교육센터장 겸 캠퍼스타운사업단(TF) 스타트업센터장 겸 LINC3.0사업단(TF) 창업교육센터장 이창영 ▲산학협력단 창업기술본부 기업협업센터장 김민수 ▲산학협력단 창업기술본부 BMC창업보육센터장 김진식 ▲바이오자원생태농장장 이병무 ▲과학영재교육원장 권영은 ▲LINC3.0사업단(TF) 산학교육센터장 강주현 ▲LINC3.0사업단(TF) 산학연협업센터장 오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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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전 국무총리, 베트남서 별세 [서울=뉴스핌] 김현구 기자 =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전 국무총리)이 25일(현지시간) 베트남에서 별세했다. 이 부의장은 지난 22일 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운영위원회 참석차 베트남 호치민에 도착했다. 이해찬 신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 3일 서울시 중구 민주평통사무처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민주평통] 다음날인 23일 아침 몸 상태가 좋지 않음을 느낀 이 부의장은 귀국 절차를 밟았고, 베트남 공항 도착 후 호흡 곤란으로 호치민 탐안(Tam Ahn)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이 부의장은 심근경색 진단을 받고 스텐트 시술 등 현지 의료진이 최선의 노력을 다했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이날 오후 2시 48분(현지시간) 운명했다. 통일부는 현재 유가족 및 관계 기관과 함께 국내 운구 및 장례 절차를 논의 중이다. hyun9@newspim.com 2026-01-25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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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이혜훈 지명 철회 [서울=뉴스핌] 김현구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을 철회했다. 지난달 28일 이 후보자를 지명한지 약 한 달 만이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은 이 후보자에 대해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인사청문회, 이후 국민적 평가에 대해 유심히 살펴본 뒤 숙고와 고심 끝에 이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홍 수석은 "이 후보자는 보수정당에서 세 차례 국회의원을 지냈지만 안타깝게도 국민주권정부의 기획예산처 장관으로서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인사청문회에서 의원의 질의를 듣고 있다. 그러면서 "통합은 진영 논리를 넘는 변화와 함께 대통합의 결실로 맺어질 수 있다"며 "통합 인사를 통해 대통합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자 하는 대통령의 숙고와 노력은 계속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홍 수석은 '어떤 의혹이 결정적인 낙마 사유로 작용했는가'라는 취지의 질문에 "후보자가 일부 소명한 부분도 있지만, 국민적인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며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이지, 특정한 사안 한 가지에 의해 지명 철회가 이뤄진 것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그는 자진사퇴가 아닌 이 대통령 지명 철회 방식으로 정리한 것에 대해 "이 후보자를 지명할 때부터 이 대통령이 보수 진영에 있는 분을 모셔 오는 모양새를 취하지 않았는가. 인사권자로서 책임을 다하는 취지에서 지명 철회까지 한 것으로 이해해달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28일 이 후보자를 정부의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임명했다. 하지만 지명 직후부터 보좌진 갑질·폭언, 영종도 투기, 수십억원대 차익 반포 아파트 부정청약, 자녀 병역·취업 특혜 의혹들에 더해 장남의 연세대 입학을 둘러싼 '할아버지·아빠 찬스' 의혹 등이 연달아 터져 나왔다. 이에 관가 안팎에서는 이번 이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가 예정된 수순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임명 강행 가능성도 있었지만, 인사청문회를 기점으로 의혹들이 되레 커지면서 낙마로 의견이 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배우자가 연세대 주요 보직을 맡았을 당시 시아버지인 4선 의원 출신 김태호 전 내무장관의 훈장을 내세워 장남을 '사회기여자 전형'에 합격시킨 것은 국민 뇌관을 건드리는 입시 특혜로 여겨질 수 있다는 점에서 낙마가 불가피했다는 분석이다.  한편 최은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이 후보자 지명 철회에 대해 "청문회에서 (이 후보자의) 위선과 탐욕이 적나라하게 많이 드러났다"며 "늦었지만 당연하고 상식적인 결과"라고 지적했다. 이어 "3선 검증 기준과 국무위원 후보자 검증에는 원칙적으로 큰 차이가 있다"며 "국회의원으로 이 후보자의 도덕성이나 자질에 대한 검증은 그 당시엔 실질적으로 이뤄지지 못했다고 볼 수 있다. 국무위원 검증이 제대로 된 첫번째 검증이었다"고 덧붙였다. 기획예산처는 언론 공지를 통해 "기획예산처 전 직원은 경제 대도약과 구조개혁을 통한 근본적인 체질 개선의 엄중함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민생안정과 국정과제 실행에 차질이 없도록 본연의 업무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hyun9@newspim.com 2026-01-2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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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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