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출판

속보

더보기

최재천 "정치인중 양심 언급할 자격 없는 분 있다...사라지면 피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신간 '양심' 기자간담회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가 현 시국에 맞닿은 신간 '양심'에 대해 "이 책을 읽고 정치인들이 생각을 정리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최재천 교수는 1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양심'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이 상황을 예견하고 '양심'이라는 책을 낸 것은 아니다. 타이밍이 맞아 떨어졌는데, 최근 정치인들 입에서 '양심'이라는 단어가 많이 튀어나오는데 흥미로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어떻게 보면 예전 서울대학교 축사 때부터 '양심'이라는 화두를 던지고 싶었는데 최근 정치인들 입에서 이 단어가 많이 나오고 있다. 그분들 중에서 어떤 분은 제가 생각한 양심이라는 기준에 맞춰서 이야기하신 분들도 있고, 양심이라는 단어를 언급할 자격이 없는 분들이 말하는 경우도 있었다. 이런 상황이 어떤 의미에서는 긍정적인 의미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최재천 교수의 신간 '양심' 책표지 [사진=더클래식] 2025.01.14 alice09@newspim.com

최 교수는 "나랏일을 책임지고 있는 분들이 제가 생각한 양심의 기준에 따라 움직여 주신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좋은 사회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양심이 참 어렵다. 철저히 개인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양심인데 자기 자신만 다스릴 수 있다. 또 양심을 저버려도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하지만 상당수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양심을 저버리고 세상을 속이며 사는데 한 명인 '나'를 못 속여서 괴로워한다. 그러다 올바른 선택을 하고 행동을 한다. 그런 차원에서 우리 사회를 이끌고 있는 분들이 이 책을 읽고 생각을 정리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고 덧붙였다.

신간 '양심'은 인간과 생태를 오랜 기간 탐구해 온 최 교수가 방송 외 글로 전달하고 싶은 마음을 수록됐다. 팀아마존이 제작한 '최재천의 아마존' 300여 편의 영상 중 '양심'이라는 키워드와 연관된 7편을 선별해 방송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무삭제 버전의 내용을 글로 새롭게 풀어냈다.

사회적 양심에 대한 철학적이면서도 실천적인 성찰을 담아낸 '차마, 어차피, 차라리'는 최 교수의 깊은 통찰을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인간과 사회의 공정함은 결국 양심에서 출발한다는 메시지를 통해 우리 시대의 양심이 갖는 중요성을 강조한다. 또 대한민국 사회에서 잊히고 있던 양심의 가치를 재조명하며, 개인의 도덕적 책임과 사회적 공정성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이 책은 양심을 단순히 도덕적 덕목으로 그리는 것이 아닌 자연과 인간, 인간과 인간이 '함께 살아가는 법'을 제시한다.

최재천 교수는 이번 신간에 대해 "교육부에서 아이들에게 인성교육을 한다고 쓸데없는 돈을 쓴다. 인성은 하루 아침에 회복되기가 어렵다. 어려서부터 가져 온 심성을 잃어버리지 않게 사회 분위기를 만들어가야 하는데, 아이들은 그런 심성을 표현하려고 하면 부모들은 '공부하라'라는 말을 한다. 그러면서 점점 괴물을 만들어내는 게 아닐까 싶다. 이게 우리의 본성이라면, 지켜내는 건 사회 분위기인데 혹시 양심이라는 단어가 사라져가는 사회에서 이 분위기를 계속 끌고 가면 결국 우리 삶은 피폐해질 수밖에 없겠구나 싶었다"라며 "우리 모두를 위해 양심이 이야기되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노력이 되길 바랐고, 종종 양심을 운운하며 양심 이야기를 하는 사회를 다시 되돌려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이 책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위원회 공동위원장을 역임한 최재천 교수 [사진=뉴스핌DB]

그가 책을 통해 설명하는 양심의 동기부여는 '차마, 어차피, 차라리'다. 돌고래 제돌이의 야생 방류와 호주제 폐지 운동 등 그가 사회적으로 인정받은 활동들을 추진한 계기이기도 하다.

최 교수의 책에 있는 '차마, 어차피, 차라리'는 그가 예전에 한 호주제 폐지 운동과 맞닿아 있었다. 그는 "예전에 여성들의 전화를 받은 적이 있다. 그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호주제 폐지를 두고 이 땅의 남자들은 누리던 권리를 빼앗겨서 농성도 했다고 했지만, 여성들에게 호주제는 삶의 굴레와 올무와 같았다. 그분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니 제 마음 속에 있는 작은 양심, 촛불이 커져 못 들은 척을 할 수가 없었다. '차마' 외면할 수 없었고, '어차피' 먹을 욕이라면 '차라리' 화끈하게 먹자는 마음으로 참여를 결정했는데 제가 늘 그래왔다. 그래서 '차마, 어차피, 차라리'라는 말을 붙이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양심'을 출간하는데에는 그가 2021년 10월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위원회 공동위원장을 운임했던 시절 경험도 토대가 됐다. 최 교수는 "제 딴에는 어줍짢은 생각이지만 그래도 살면서 되게 나름 노력하고 산 것은 우리 사회를 조금 더 따뜻하고, 살기 좋게 만들고 싶은 생각을 하며 살았다. 저한테 그런 기회가 있었다. 지난 정부 말에 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은 적이 있다. 생물학자로서 코로나사태를 보니까 길게 보면 6개월 정도에 끝날 거라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일상으로 돌아가는 과정을 돌볼 수 있는 위원회의 위원장이라면 해보고 싶었다. 정부에서 야외에서 마스크를 벗어도 된다고 했는데 대부분 벗지 않았다. 설문 조사를 했더니 당시 '혹여나 바이러스를 전파할까봐 불편해도 참겠다'는 응답이 60%였다. 이런 배려와 따뜻함이 있었는지 몰랐다"라며 "코로나가 끝나면서 이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가면 대한민국 사회가 얼마나 멋있는 사회가 될지 기대가 됐는데, 코로나가 끝나는 시점에 정권교체가 맞물리면서 그만두게 됐다. 새 정부가 들어와도 계속 진행할 수 있었다면 우리 사회가 다른 사회로, 다른 기준에 의해서 움직이는 걸 시도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 가능성이 무너져 버렸다. 어떻게 보면 양심도 비슷한 개념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최 교수는 "사회가 어떻게 변화해 가느냐는 한 사람의 힘으로 되는 건 아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무언가를 서로 이야기하고 같이 변화를 시켜나가자고 합의를 보면 그렇게 해서 사회가 변화해가는 거다. 우리 사회는 지난 몇 십년 동안 많은 걸 이뤘다. 어느 대통령이 혼자 한 것도, 종교가 한 것도 아니다. 그런 사회의 힘. 우리 사회가 갖고 있는 놀라운 능력을 우리 스스로 일깨우면서 미래를 만들어 가는 긍정적인 일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에 시작을 한 것이 바로 '양심'이라는 책"이라고 전했다.

동물행동학과 진화생태학을 연구하는 과학자인 그는 '한국의 앤트맨'이라는 별명답게 개미박사로 유명하다. 미시건대와 서울대 교수를 거쳐 이화여대 에코과학부를 설립해 이화여대 석좌교수로 활동했다. 초대 국립생태원장과 코로나19 일상회복위원회 공동위원장을 역임하며 대한민국 자연과학의 대중화를 넘어 일상 속에 자연과학을 뿌리내리게 하는 데 기여했다.

alice0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車보험 '8주룰' 10일부터 시행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자동차보험 경상환자의 장기치료 필요성을 별도로 심사하는 이른바 '8주룰' 시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앞으로 자동차 사고로 타박상이나 염좌 등 가벼운 부상을 입은 환자가 8주를 넘겨 치료받으려면 양·한방 전문 의료인의 검토를 거쳐야 한다. 시행을 앞두고 운전자들 사이에서는 언제 발생한 사고부터 새 기준이 적용되는지, 8주가 지나면 치료가 중단되는 것인지 등을 두고 혼선이 예상된다. 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개정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은 오는 10일부터 시행된다. 제도 적용 여부를 가르는 기준은 치료를 시작한 날짜나 8주가 도래하는 시점이 아닌 '사고 발생일'이다. 실제 첫 심사 대상은 9월 10일 사고 환자가 8주를 넘기는 11월 초부터 나올 전망이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AI일러스트] 2026.09.08 yunyun@newspim.com 이에 따라 9일까지 발생한 사고로 치료 중인 환자는 치료기간이 8주를 넘어가더라도 기존 보상 절차를 따른다. 반면 새 제도 적용 대상인 상해등급 12~14급 경상환자가 8주를 넘겨 치료를 계속하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자배원)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받아야 한다. 당분간 사고일에 따라 서로 다른 보상 절차가 적용되는 과도기도 불가피하다. 9일 발생한 사고는 이후 치료기간이 8주를 넘겨도 새 심사 대상이 아니지만, 10일 사고부터는 새 기준을 적용받기 때문이다. 사고 후 8주가 지났다고 해서 치료비 지급이 자동으로 중단되는 것은 아니다. 환자가 진단서 등 필요한 자료를 제출하면 보험회사나 자동차공제조합이 자배원에 검토를 요청한다. 자배원은 전문 의료인의 판단을 거쳐 결과를 환자와 보험사 등에 통보하고, 치료 필요성이 인정되면 자동차보험으로 치료를 계속 받을 수 있다. 검토 결과에 이의가 있을 경우 공제분쟁조정분과위원회를 통해 한 차례 더 전문 의료인의 심의를 받을 수 있다. 환자가 직접 신청하거나 보험회사 등을 통해 신청하는 방식 모두 가능하다. 고속도로 모습 [사진=뉴스핌DB] 심사 대상도 모든 경상환자는 아니다. 상해등급 12~14급 가운데 척추 염좌, 팔다리 관절의 근육·힘줄 단순 염좌, 흉부 타박상, 손발가락 관절 염좌, 팔다리의 단순 타박상 등이 대상이다. 임산부와 만 7세 이하 영유아는 별도 검토 없이 치료를 계속 받을 수 있다. 환자의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장치도 마련됐다. 진단서 등 검토 서류 발급 비용과 심사가 끝날 때까지의 치료비는 보험회사와 공제조합이 부담한다. 검토가 지연되더라도 해당 기간의 치료비를 환자에게 부담시키지 않는다. 자배원은 의과·한의과 전문의 약 200명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해 장기치료 필요성을 판단할 계획이다. 종합병원 근무 경력 등 일정 요건을 갖춘 의료진을 중심으로 심사 인력을 구성한다. 당국은 환자가 제도를 알지 못해 필요한 절차를 놓치는 것을 막기 위해 안내 체계도 강화했다. 금융감독원은 보험 가입·갱신 단계에서 새 보상 절차를 알리고, 사고 접수 직후에 이어 치료 3~4주차와 6~7주차에도 관련 내용을 다시 안내하도록 보험사 절차를 정비했다. 정부가 8주 초과 장기치료에 별도 검토 절차를 도입한 것은 경상환자 수는 줄어든 반면 치료비는 빠르게 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국토부에 따르면 자동차보험 경상환자는 2019년 155만4000명에서 2024년 148만8000명으로 감소했지만 같은 기간 치료비는 1조원에서 1조4100억원으로 늘었다. 연평균 증가율은 7.0%다. 제도 효과가 실제 보험금 지급이나 손해율에 반영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첫 심사가 11월부터 시작되는 데다 기존 사고 환자는 이전 보상 체계를 적용받아 올해 안에는 제도 효과가 제한적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시행 초기에는 기존 사고 환자와 새 제도 적용 환자를 사고일 기준으로 구분해 관리해야 하는 만큼 사실상 두 개의 보상 체계가 동시에 운영된다"며 "첫 심사가 시작되는 11월 이후부터 실제 심사 건수와 치료기간 변화 등을 지켜봐야 제도 효과를 판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2026-09-09 06:00
사진
메타, 개인용 AI 에이전트 '뮤즈' 공개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메타플랫폼스가 8일(현지시간) 개인용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뮤즈(Muse)'를 공개했다. 질문에 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용자를 대신해 실제로 일을 처리하는 서비스다. 뮤즈는 이메일 발송이나 여행 예약 같은 개별 작업은 물론 장기 목표를 계획으로 바꾸는 작업까지 맡는다. 사용자가 목표를 알려주면 맞춤형 계획을 세우고 시간과 자원을 조율한 뒤 스스로 진행한다. 브라우저를 열어 양식을 채우고 사용자를 대신해 협상도 한다. 메타는 자사 최신 모델 '뮤즈 스파크'가 이 서비스를 구동한다고 밝혔다.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 작업을 위해 만든 모델이라는 설명이다. 시간이 걸리는 작업은 앱을 닫은 뒤에도 이어진다. 상황이 바뀌거나 승인이 필요할 때 다시 사용자를 찾는다. 이메일을 보내거나 결제를 하기 전이 그런 경우다. 메타는 사용 사례로 차를 더 비싸게 파는 일과 요금을 낮추는 일, 일정 변화에 맞춰 운동 계획을 조정하는 일 등을 들었다. 결제는 스트라이프가 만든 링크(Link)로 할 수 있다. 뮤즈는 링크의 구매 보호를 적용받는 첫 AI 에이전트다. 파손이나 분실, 가격 하락, 무료 반품 등이 대상이다. 링크의 에이전트용 지갑은 일회용 카드를 만들어내 실제 카드 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 쇼피파이의 간편결제 숍페이도 결제 수단으로 추가된다. 비밀번호 관리 서비스 1패스워드와도 연동해 이용자가 이미 쓰고 있는 로그인 정보를 뮤즈가 활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뮤즈 구동 화면.[사진=메타플랫폼스]  2026.09.09 mj72284@newspim.com 메타는 뮤즈의 보안 구조를 강조했다. 뮤즈는 '뮤즈 시큐어 VM'이라는 전용 가상머신에서 돌아간다. 클라우드에 있는 독립된 컴퓨터로, 다른 사용자의 에이전트가 접근할 수 없도록 분리돼 있다. 사용자가 연결한 서비스의 데이터와 인증 정보도 이곳에 저장된다. 같은 장치 안에는 '센티널'이라는 별도 감시 에이전트가 시스템 수준에서 분리돼 작동한다. 센티널이 승인하지 않으면 뮤즈가 하는 어떤 작업도 인터넷에 닿지 않는다. 필요할 때는 사용자에게 허락을 구한다. 뮤즈는 사용자의 비밀번호와 결제 수단을 볼 수 없다. 사용자가 제공한 인증 정보는 보안 저장소에 들어가며, 뮤즈는 내용을 보지 않고 사용만 한다. 사용자가 브라우저에 직접 입력한 비밀번호도 마찬가지다. 이메일 발송이나 구매처럼 민감한 작업 전에는 반드시 사용자에게 확인을 받는다. 수행한 작업과 계획 중인 작업의 전체 기록도 보여준다. 연결할 앱과 권한 범위는 사용자가 정한다. 이메일이라면 읽기만 허용할지 대신 보내는 것까지 허용할지 고를 수 있다. 권한 변경이나 연결 해제도 언제든 가능하다. 메타는 사용자가 자사 AI 모델 학습에 대화 내용을 쓰지 않도록 거부할 수 있으며, 뮤즈의 대화나 가상머신 안의 데이터를 광고 시스템과 공유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기억한 내용도 사용자가 잊으라고 지시할 수 있다. 메타는 올해 안에 '뮤즈 컨피덴셜 VM'을 내놓을 계획이다. 가상머신 전체를 사용자만 가진 열쇠로 암호화해 메타조차 접근할 수 없도록 하는 방식이다. 뮤즈는 미국에서 iOS와 안드로이드, 웹사이트(muse.ai)를 통해 순차 공개된다. AI 스마트 글래스에도 곧 적용된다. 대부분의 기능은 무료이며 더 많은 작업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한 구독제도 마련됐다.   mj72284@newspim.com 2026-09-09 04:2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