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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대한유화, '2025년 초, 2가지 온기가 돌기 시작했다!' 목표가 210,000원 - 유안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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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유안타증권에서 14일 대한유화(006650)에 대해 '2025년 초, 2가지 온기가 돌기 시작했다!'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21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152.4%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대한유화 리포트 주요내용
유안타증권에서 대한유화(006650)에 대해 '2025년 2가지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 1) 에틸렌 글로벌 증설이 줄어든다. 순증설 규모는 ‘2022년 1,011만톤, 2024년 558만톤, 2025년 206만톤’ 등이다. 중국 Yulong Petrochemical㈜ 300만톤 양산이 2025년에서 2026년으로 늦춰져, 부담이 줄었다. 2) 분리막용 초고순도 레진 판매 기대감이 높다. 습식 분리막용 PE제품은 월당 1만톤 수준을 넘어서고 있다. 주거래처는 SK IET(SK온㈜ 향), W-Scope(LG엔솔㈜), 은첩고분(CATL㈜) 등이다. 2025년 SK온㈜의 배터리 캐파가 121GW에서 271GW로 확대되면서, 대한유화㈜에 수혜가 기대된다. 참고로, 배터리 1GW 생산에 고순도 레진 400톤 정도가 필요하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유안타증권에서 '2025년 흑자전환이 예상된다. 20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9조원, 영업이익 801억원(영업 이익률 2.8%), 지배주주 순이익 637억원’ 등이다. 영업실적은 3개년 만에 흑자전환을 예상하고 있다.(2022년 △2,146억원, 2023년 △623억원, 2024년 △658억원(e)) 2024년 말부터 에틸렌의 수급 상황이 개선되는 가운데, 2차전지 분리막용 폴리에틸렌(습식용 분리막)/폴리프로필렌(건식용 분리막) 판매량도 증가하기 때문이다. 특히, 2024년 12월 ~ 2025년 1월, 흑자전환 가능성이 높아지며, 2025년 턴어라운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 대한유화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210,000원 -> 210,000원(0.0%)
- 유안타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유안타증권 황규원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10,000원은 2024년 09월 20일 발행된 유안타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1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유안타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1월 31일 25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210,000원을 제시하였다.


◆ 대한유화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64,167원, 유안타증권 가장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유안타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1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164,167원 대비 27.9% 높으며, 유안타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IBK투자증권의 175,000원 보다도 20.0% 높다. 이는 유안타증권이 대한유화의 향후 방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64,167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94,375원 대비 -15.5%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대한유화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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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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