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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올해 '그랑 콜레오스' 구매시 5G 데이터 무제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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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카나·QM6·SM6는 무이자 혜택
업계 최고 수준의 중고차 가격 보장 서비스 혜택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르노코리아(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는 2025년 그랑 콜레오스 구매 고객에게 5G 데이터 무제한 제공과 함께 4%대 이율의 할부 상품을 새로 선보이고, 업계 최고 수준의 중고차 가격 보장 서비스 혜택도 가솔린 모델까지 확대해 적용한다고 2일 밝혔다.

또한 새해 첫 달 아르카나, QM6, SM6 구매 혜택으로 설 귀성여비와 함께 이율 0%의 무이자 할부 상품도 마련했다.

그랑 콜레오스 [사진=르노코리아]

르노코리아의 새로운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는 2025년 구매 고객부터 5년간 무상 지원하는 5G 데이터를 기존 월 20GB 제한에서 무제한으로 확대해 제공한다.

그랑 콜레오스는 동승석에서도 이용 가능한 오픈알(openR) 파노라마 스크린으로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를 통한 유튜브, 시네마 OTT 서비스 등 다양한 채널의 영상 콘텐츠를 운행 중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그랑 콜레오스의 핫스팟 기능으로 무제한 5G 데이터를 다양한 전자 제품과 와이파이 통신으로 연결하는 것도 가능하다.

새해 첫 달 그랑 콜레오스를 일반 정액불 할부로 구매하면 지난해보다 월 할부금 부담을 낮춘 4.7% 이율의 상품(최대 36개월)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 유예 할부를 선택하면 그랑 콜레오스 E-Tech 하이브리드를 월 20만 원, 2.0 가솔린 터보를 월 19만 원의 월 불입금으로도 구매할 수 있다. 스마트 유예 할부는 차량 가격의 일부를 만기 시점까지 상환을 유예하고, 초기 월 납입 부담을 낮춘 상품이다.

그랑 콜레오스 E-Tech 하이브리드 구매 고객에게 공식 파트너사를 통해 제공하던 업계 최고 수준의 중고차 가격 보장 서비스는 새해부터 2.0 가솔린 터보 모델 구매 고객에도 확대 적용하고, 지난해 구매 고객까지 소급 적용해 혜택을 제공한다.

그랑 콜레오스 중고차 가격 보장 서비스는 개인 또는 개인사업자 고객이 그랑 콜레오스를 구매해 운행하다가 차량을 반납하고, 르노코리아 신차를 재구매하면 잔가보장율에 따라 업계 최고 수준의 잔존가치를 고객에게 보장하는 서비스다.

잔가보장율은 최대 80%에서 시작해 월간 1250km씩 기준 주행 거리를 늘려가며 최장 5년까지 차등 적용된다. 여기에 기간별 최소 주행 거리에 도달하지 않은 차량에 대해서는 5000km 구간당 0.5%의 추가율을 보상해 업계 최고 수준의 잔가보장율을 마련했다.

새해를 맞아 아르카나, QM6, SM6 구매 고객에게는 30만 원의 설 귀성여비 혜택과 함께 조건별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르노코리아의 쿠페형 SUV 아르카나(Arkana)는 3개월 단기 할부는 물론, 24개월(할부원금 1500만 원 이하) 및 36개월(할부원금 1000만 원 이하) 할부 상품을 0% 이율의 무이자로 이용할 수 있다.

또는 일반 정액불 및 잔가보장 할부 상품에 제공되는 50만 원 특별 혜택을 받는 것도 가능하다. 여기에 설귀성여비 혜택 30만 원, 각 판매 전시장 별 특별 프로모션 최대 20만 원, 재구매 1회 기준 20만 원 혜택을 적용하면 아르카나의 1월 최대 혜택은 120만 원이다.

스테디셀러 중형 SUV QM6는 3개월 단기 할부를 선택하면 100만 원의 혜택과 함께 0% 이율을 누릴 수 있다. 무이자 할부는 24개월(할부원금 2200만 원 이하)과 36개월(할부원금 1500만 원 이하)도 선택 가능하다.

QM6 구매 시 일반 정액불 및 잔가보장 할부 상품을 이용하면 200만 원 특별 혜택(단, 할부 기간 24개월 이상 및 할부 원금 1500만 원 이상 기준)에 최대 50만 원의 각 판매 전시장 별 특별 프로모션, 설 귀성여비, 1회 기준 재구매 혜택까지 모두 적용해 최대 300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중형 세단 SM6는 2년 무이자 특별 혜택(단 2024년 3월 이전 생산 모델 한정)을 제공한다. SM6 인스파이어 트림의 경우 250만 원의 특별 프로모션과 생산 월별 최대 150만 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설 귀성여비, 1회 기준 재구매 혜택까지 더하면 최대 혜택 규모는 450만 원에 달한다.

르노코리아 영업 및 네트워크 총괄 황재섭 전무는 "새해를 맞아 고객 여러분께 무이자 할부, 귀성여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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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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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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