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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1월 개인투자용 국채 1.3조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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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물 800억·20년물 200억 발행 예정

[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기획재정부는 1월 개인투자용 국채를 1조3000억원 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종목별 발행한도는 내년도 발행계획과 판매현황 등을 고려해 10년물은 800억원, 20년물은 200억원을 발행할 예정이다.

표면금리는 12월 발행한 동일 연물 국고채의 낙찰금리(10년물 2.665%, 20년물 2.750%)가 적용되며 가산금리는 시장상황 등을 고려해 10년물과 20년물은 각각 0.5%씩 적용된다.

청약 기간은 다음 달 13일부터 15일까지다. 청약 시간은 영업일 오전 9시~오후 3시30분까지다.

구입을 희망하는 개인투자자는 청약 기간에 판매대행기관의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온라인(홈페이지·모바일앱) 등을 통해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1월 개인투자용 국채의 만기 수익률(세전기준)은 10년물의 경우 약 37%(연평균 수익률 3.7%)이며 20년물은 약 90%(연평균 수익률 4.5%)다.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 전경 2023.03.16 jsh@newspim.com

plu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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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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