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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가스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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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임(2025년 1월 1일자)

▲ 전략본부장 안중길 ▲ 해외사업본부장 이진희 ▲ 건설본부장 이정실 ▲ 마케팅기획처장 김영기 ▲ 시설이용처장 김무현 ▲ LNG사업처장 김태언 ▲ 법무실장 심규헌 ▲ 재무처장 배경석 ▲ 상생협력처장 안준영 ▲ 인천기지본부장 윤상현 ▲ 수소신사업단장 오권택 ▲ 수소사업처장 오기석 ▲ 공급운영처장 김상기 ▲ 전북지역본부장 조강철 ▲ 전략기획처 예산부장 고경민 ▲ 경영관리처 조직경영부장 오세인 ▲ 디지털혁신처 디지털정책부장 오태식 ▲ 영업처 개별요금운영부장 이승준 ▲ 영업처 도시가스영업부장 최성재 ▲ LNG구매처 계약이행통관부장 양기철 ▲ 시설이용처 시설이용사업부장 이경준 ▲ 해외사업기획처 해외사업기획부장 이선제 ▲ LNG사업처 아프리카사업부장 이우진 ▲ LNG사업처 LNG마케팅부장 심은정 ▲ 법무실 국내법무부장 한용운 ▲ 법무실 해외법무부장 박철웅 ▲ KC대책실 KC대책부장 이범락 ▲ 경영지원처 사옥안전관리부장 김지석 ▲ 재무처 자산관리부장 주현철 ▲ 상생협력처 상생기획부장 이과형 ▲ 상생협력처 동반성장부장 신승섭 ▲ 상생협력처 공사용역계약부장 김홍대 ▲ 상생협력처 공정거래심사부장 이정진 ▲ 정보보안실 보안운영부장 임정환 ▲ 가스연구원 연구기획운영부장 김재홍 ▲ 평택기지본부 기지장 한동욱 ▲ 인천기지본부 기지장 최선환 ▲ 인천기지본부 지역협력부장 김학범 ▲ 인천기지본부 설비운영1부장 박원규 ▲ 인천기지본부 기계보전부장 천석훈 ▲ 통영기지본부 시설보전부장 고영무 ▲ 삼척기지본부 관리부장 김진아 ▲ 제주LNG본부 관리부장 정영란 ▲ 제주LNG본부 설비운영부장 최명환 ▲ 건설설계처 계전설계부장 홍동의 ▲ 건설설계처 토건설계2부장 채영길 ▲ 건설사업단 건설안전공무부장 설강국 ▲ 당진기지안전건설단 안전부장 임덕채 ▲ 수소신사업단 수소유통센터장 송진용 ▲ 수소사업처 수소사업기획부장 마재현 ▲ 수소사업처 수소사업운영부장 박상민 ▲ 신성장사업처 인프라사업개발부장 마지운 ▲ 공급운영처 공급진단부장 신관철 ▲ 공급운영처 공급개선부장 이승호 ▲ 서울지역본부 양주지사장 이건섭 ▲ 서울지역본부 양주보전부장 채익근 ▲ 인천지역본부 안전부장 정경복 ▲ 강원지역본부 설비보전부장 하광택 ▲ 전북지역본부 홍성지사장 김영현 ▲ 광주전남지역본부 설비보전부장 최남식 ▲ 광주전남지역본부 순천지사장 이재훈 ▲ 대구경북지역본부 설비운영부장 이훈상 ▲ 대구경북지역본부 설비보전부장 배창언 ▲ 부산경남지역본부 설비보전부장 송종업 ▲ 부산경남지역본부 울산안전부장 김창민

◇ 보임(2025년 3월 1일자)

▲ LNG구매처 계약운영부장 장인찬

◇ 보임(2025년 3월 15일자)

▲ LNG사업처 미주사업부장 이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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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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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유가] 금값 5300불 돌파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28일(현지시간) 금값이 온스당 5300달러를 돌파하며 역사적인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고, 국제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규모 함대 이란 파견" 발언에 4개월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장보다 4.3% 오른 온스당 5301.60달러에 마감했다. 금 현물은 장중 온스당 5325.56달러까지 급등했다. 금값은 최근 미 달러화 약세 추세를 반영하며 연일 고공행진 중이다. 이날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엔화 부양을 위한 인위적 개입은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달러화가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금 가격의 오름세는 꺾이지 않았다.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지만 금값은 이를 소화하며 상승폭을 유지했다. 전문가들은 현재 금 시장이 외부 변수를 넘어선 강력한 관성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재너 메탈스의 피터 그랜트 부사장 겸 선임 금속 전략가는 "달러 반등에도 불구하고 금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현시점에서 귀금속 랠리는 일종의'독자적인 생명력'을 갖게 된 것 같다"고 진단했다. 그랜트 부사장은 "기술적으로 금이 과매수 구간에 있어 조정에 취약할 수 있다"면서도 "강력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환경인 만큼 다음 목표가는 5400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골드바 [출처=블룸버그] 국제유가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소식으로 4개월 래 최고치 부근에서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82센트(1.31%) 오른 배럴당 63.21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 3월물은 83센트(1.23%) 상승한 68.40달러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은 이날 유가를 끌어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을 향해 핵 협상 테이블로 나올 것을 촉구하며 "그렇지 않으면 미국의 다음 공격은 더욱 강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그는 "이미 대규모 함대가 이란으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란 정부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맞받아쳐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미국 원유 재고의 깜짝 감소도 상승 재료였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 재고가 230만 배럴 감소한 4억 2380만 배럴이라고 집계했다. 이는 당초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180만 배럴 증가'와 정반대의 결과로, 공급 부족 우려를 자극했다. 다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 협상 소식은 유가상승 폭을 제한했다.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은 크렘린궁을 인용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미국 간의 3자 협상이 오는 2월 1일 아부다비에서 재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프라이스 퓨처스 그룹의 필 플린 수석 애널리스트는 "시장은 미국의 함대(Armada) 파견 우려로 장중 상승세를 보였으나 평화 협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고 설명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1-29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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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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