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반도건설, 고양장항 상업시설 '시간(時間)' 분양…탄탄한 고정수요와 유동인구 '눈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반도건설, 카이브 유보라 상업시설 '시간' 분양

[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반도건설이 경기 고양시 장항지구에 공급하는 상업시설 '시간(時間)'에 수익형 부동산 수요자들의 눈길이 끌리고 있다.

1694가구 '장항 카이브 유보라'의 고정수요와 장항지구 약 1만1000가구 배후수요 그리고 연 600만명이 나들이 오는 호수공원의 유동인구 수요까지 기대된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특히 시간은 상권 활성화를 책임져줄 주요 업종인 '키 테넌트'를 직영몰로 운영하고 마스터리스, 안심임대 지원 그리도 계약금 연 5% 이자 지원과 같은 혜택도 눈길을 끌고 있다. 

카이브 유보라 아파트 모델하우스에 몰린 청약 인파 [사진=반도건설]

◆ 수도권 '청약 대박' 주인공 장항 카이브 유보라 상업시설 '시간' 탄탄한 배후수요 확보

수요가 풍부한 상업시설은 수익형부동산 투자자들에게 전통적인 블루칩으로 통한다. 특히 안정적인 고정수요와 풍부한 배후수요 및 유동인구 등 상가 수요의 세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상가라면 더 높은 인기를 누린다. 여기에 브랜드 가치까지 더해지면 수요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창출은 물론 차별화된 상품경쟁력까지 더해져 똑똑한 투자자들이 먼저 찾는 상품이 된다.

반도건설이 고양 장항지구에서 분양 중인 브랜드 상업시설 '시간(時間)'은 대단지 고정수요를 중심으로한 풍부한 배후수요는 물론 반도건설의 새로운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카이브 유보라(KAIVE UBORA)'가 처음으로 적용된 랜드마크 대단지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의 단지 내 브랜드 상업시설로 눈길을 끈다.

특히 일산 호수공원 관문 입지와 직영몰 운영, 마스터리스(5년 확정 수익보장 계획) 및 준공 후 상권 활성화를 고려한 안심임대 지원 프로그램(계획), 계약금 연 5% 이자 지원제(계획) 등 금융혜택까지 갖춰 더욱 매력적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풍부한 유동인구와 고정수요, 배후수요를 갖춘 브랜드 상업시설은 수익형부동산 투자자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상품"이라며 "더불어 브랜드 가치와 다양한 금융혜택을 갖췄는지 꼼꼼히 따져본 후 상업시설 투자에 나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반도건설이 경기 고양 장항지구에서 선뵈는 '시간(時間)'은 1694가구 규모의 대단지인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 고정수요를 품고 있다. 특히 아파트는 부동산시장 불황 속에서도 1순위 청약에만 1만 105건이 접수되며 청약 돌풍을 일으킨데 이어 분양이 대부분 마무리됐다.

여기에 장항지구 약 1만1000가구에 달하는 주거단지의 배후 수요가 전망된다. 또 연간 약 600만명 규모의 연중무휴 호수공원 나들이 수요와 KB리브온‧KB카드 빅데이터에 따른 유동인구 약 3500만명을 감안하면 향후 광범위한 배후수요를 기대해볼 수 있다.

◆ 다양한 금융지원-키 테넌트 회사 직영으로 투자 안전성 높여 

다양한 금융혜택도 제공해 눈길을 끈다. 먼저 계약금 연 5% 이자 지원제(계획)가 적용되며, 마스터리스(5년 확정 수익보장 계획) 및 안심임대 지원 프로그램(계획) 등의 다양한 특화 전략을 통해 안정성을 높이고, 상권 활성화도 도모할 계획이다.

경쟁력 높은 '키 테넌트'도 갖췄다. 대형서점, 셀렉다이닝, 키즈컨텐츠, CAR 디테일링샵 등 트렌디하면서도 생활에 밀접한 MD구성을 통해 불확실성을 낮추고 수익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키 테넌트는 직영으로 운영해 안정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는 고양시 3대 호재로 손꼽히는 GTX-A 노선, 1기 신도시 재건축, 일산호수공원 새단장 등 개발에 따른 수혜가 집중된 단지로, 높은 미래가치를 선점하기 위한 투자 수요가 모였다. 또한 고양 장항지구에서 유일하게 일산호수공원과 한강 조망(일부)이 가능한 독보적인 입지 장점뿐 아니라 일산테크노밸리, 고양방송영상밸리 등 개발 사업지로 둘러싸여 있어 직주근접성도 뛰어나다.

아울러 '시간(時間)'이 조성되는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는 반도건설의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카이브 유보라'가 처음으로 적용된 주상복합단지다.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 아파트는 지하 4층~지상 49층 6개동, 전용 84·99·170㎡ 총 169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시간(時間) &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8년 7월 예정이다.

dongle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확정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확정됐다.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추 의원이 후보 경선에서 유영하 의원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26일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추경호 국회의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발표했다. [사진=뉴스핌DB]    이로써 추 의원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와 맞붙게 된다. 추 의원이 후보로 확정되면서 대구 달성군은 보궐선거가 열리게 된다. 이날 공관위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공천했다. 국민의힘이 26일 경기도 평택을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국회의원을 단수공천했다. [사진=뉴스핌DB]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후보자는 추가 공모를 받기로 했다. seo00@newspim.com 2026-04-26 12:13
사진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신청은 27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45만원이다.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거주자는 1인당 5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신청 첫 주(27~30일)는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특히 5월 1일 근로자의 날 휴무에 따라 이달 30일에는 끝자리 4·9뿐 아니라 5·0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24시간 가능하며(마감일은 오후 6시까지), 오프라인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은행 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 1차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는 국민콜110, 전담 콜센터(1670-2626), 지방자치단체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중동 전쟁이 촉발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국민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숨통을 틔워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정부는 국민께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불편함 없이 신청·지급받아 사용하실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사진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DB] peoplekim@newspim.com 2026-04-26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