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사회 노동

속보

더보기

[장욱희의 중장년 취업에세이] 재취업 이력서, 놓치기 쉬운 포인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장욱희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전문위원(경영학 박사)

당신이 이력서 작성을 위해 투입된 시간은 어느 정도 되십니까? 필자가 처음 이력서를 작성했던 기억은 대학교 4학년 시절이다. 문방구에서 구매한 '인사 서식 1호' 양식으로 이력서 작성은 한두 시간으로 충분하였다. 졸업 이후 기업의 인사팀 경력을 토대로 취업 관련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이후, 이력서를 작성하는데 6개월 이상이 걸렸다. 그 이후 지속적으로 이력서를 다듬고 수정하였다. 결국 합산해 보면 이력서 작성에 약 1년이란 시간이 투입되었다.

당신 앞에 놓여 있는 이력서에 얼마만큼 정성을 쏟았는가? 이력서 작성은 당신이 맘에 들 때까지 수정 보완되어야 한다. 자신이 맘에 들지 않는데 이력서를 다량으로 제출하는 건 성공률이 낮다. 따라서 이력서 작성에 투입된 시간은 서류 통과에 비례한다.

장욱희 교수

지금부터 이력서 작성에 마음을 다해 공을 들여 보자. 재취업을 하려면 개인도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해야 한다. 이력서도 강력한 마케팅 도구 중 하나다. 효과적인 마케팅은 이력서 내용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포장할지도 중요하다. 즉 '이력서 형식'을 의미한다. 그런데 중장년 이력서 형식은 따로 없다. 그간 현장에서 컨설팅했던 중장년 수만큼이나 이력서 형식이 다양하게 존재한다. 그렇다면 중장년 재취업 이력서 형식은 어떤 것이 좋을까?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자유형식의 이력서' 형식을 추천한다. 형식이 따로 없는 것이 특징이다. 그러나 형식이 없으니 막막할 수 있다. 그래서 다음 제시하는 내용들을 바탕으로 작성해 보면 어떨까?

첫째, 가장 최근 경력을 중심으로 정리한다. 자신의 최근 경력을 중심으로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인사담당자는 당신이 아주 오래전 어떤 일을 했느냐보다는 최근에 어떤 업무를 수행했는지를 궁금해한다. 따라서 최근 경력부터 역순으로 나열해 보면서 괄목할 만한 경력과 성과를 강조하여 작성한다.

둘째, 이력서에 필요한 구성 요건을 갖춘다. 이력서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할 주요 요소들이 있다. 예를 들면 지원 분야 및 경력목표, 경력 사항, 학력 사항, 군 복무, 교육 사항, 자격증 및 특이 사항, 개인신상, 참고인, 기타 사항 등이 있다. 이력서 구성은 지원 분야에서 가장 요구되거나, 자신의 강점이 돋보일 수 있는 요소부터 배치 및 정리한다. 구성요소를 배치만 달리해도 이력서 느낌이 확 달라진다.

<이력서 구성 내용>

마지막으로 이력서 작성의 do's & don'ts 부분을 고려한다.

해야 할 첫째, 자신에 대해 솔직하게 작성하고 긍정적으로 표현한다. 개인의 경력에 대해 화려함을 지나치게 강조하기보다는 솔직하고 담백한 글이 이력서를 읽는 이로 하여금 관심을 유발한다. 이력서를 읽는 이에게 호기심을 유발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둘째, 일과 관련된 경험을 강조한다. 중장년의 특별한 경험 및 자신만의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어필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자신만의 주특기가 무엇인지 최대한 강조한다.

예를 들어 전 분기 대비 3% 불량률을 낮추는 데 기여함. 혹은 고객만족도를 전년 대비 상위권을 유지하였으며 90점 평균을 꾸준히 달성함. 이처럼 계량화하여 작성하면 이력서를 읽는 이에게 좀 더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셋째, 프로필 사진을 넣고 연락처를 명시해라. 프로필 사진은 보수적인 느낌을 주는 것으로 준비한다. 정장 차림이 가장 좋다. 셀카나 자유분방한 사진은 오히려 상대에게 부정적인 느낌을 줄 수 있다.

이메일, 자택 연락처, 모바일 등을 언급해야 한다. 가끔 연락처를 작성하지 않아 면접 기회를 놓치는 경우도 종종 관찰되었다. 특히 자주 확인하는 전자우편으로 기재하되 해당 구인 업체가 발송하는 전자우편이 스팸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4 희망‧행복·미래 취업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이력서를 작성하고 있다. 한경협 중장년내일센터, 서울 남부고용 노동지청, 영등포 여성인력 개발센터와 함께 여는 이번 취업박람회는 구직자에게는 다양한 취업 기회를, 기업에게는 우수 인재 채용의 자리를 제공한다. 2024.10.15 pangbin@newspim.com

넷째, 이력서는 2페이지 이내로 작성해야 한다. '이력서를 누가 읽는가?'라는 질문으로부터 출발해야만 한다. 일차적으로 이력서는 읽는 사람(1차 스크리너)은 다량의 이력서를 취급할 가능성이 높다. 1차 스크리너는 구인 공고에서 요구한 내용들(job description, 직무기술서)에 부합하는 사람인지 아닌지를 거르는 작업이 우선이다. 그 과정을 통과해야만 비로소 인사 관련 담당자들이 당신의 이력서를 읽게 된다.

다음 단계에서 인사담당자가 자세히 이력서를 검토하고 꼼꼼히 점검한다. 이력서에 제시된 그 내용 위주로 향후 면접이 진행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따라서 과장된 내용보다는 향후 면접에서 그와 관련된 질문을 받으면 논리적으로 설명이 가능한 부분을 작성해야 한다.

다섯째, 이력서는 A4 용지에 적당한 여백이 필요하고 오타는 없어야 한다. 제출하는 A4 용지는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용지를 준비한다. 정성이 깃들수록 이력서가 빛이 난다. 적당한 여백이 없으면 전반적으로 답답해 보여 가독성이 떨어진다. 빼곡히 많은 내용을 채우기보다는 간결하게 핵심 위주로 내용으로 다듬어야 한다.

오타는 부정적인 인상을 준다. 급하게 작성되었다고 느껴지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성의가 없어 보인다. 일반적으로 조직이나 기업은 우리 기업에 들어와 미친 듯이 일하고 싶어 하는 구직자를 찾고 있다는 점을 상기해야 한다. 오타는 이러한 생각을 방해한다.

잡코리아x원픽 조사, 직장인 원픽 이직 조건 [사진=잡코리아]

하지 말아야 할 첫째, 이력서 상단에 '이력서'라고 적지 않는다. 인사담당자는 제출된 서류가 이력서인지 다 안다. 그보다는 상단에 이름이나 혹은 자신을 부각할 수 있는 제목을 다는 것이 좋다. 제목을 달면 차별화된 인상을 준다.

둘째, 대신 이력서를 써 달라고 부탁하지 않아야 한다. 이력서 작성을 아주 오래간만에 작성하려면 막막하긴 누구나 마찬가지다. 그렇다고 하여 이력서를 남에게 대신 작성해달라고 부탁한다면 곤란하다.
현장에서 이력서를 대신 좀 작성해달라는 요청을 받을 때가 가장 난감하다. 자신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은 오직 당신이다. 자신만의 주특기, 강점, 차별화 전략, 노하우, 경험 등을 이력서라는 공간에 어떻게 담고 주요 요소를 무엇으로 잡을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직접 글로 써봐야 한다.

이력서를 작성할 때 몇 년도에 무엇을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분들이 많다. 따라서 미리 퇴직 전에 관련 담당자를 통해 이력 사항을 받아 두면 좋다. 어떤 업무를 수행했는지에 대해 한눈에 파악이 되니 이력서 작성이 쉽다. 자격증도 스캔하여서 미리 정리해 두면 지원할 때 활용하기가 쉽다.

셋째,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개인신상 부분을 강조하지 않아야 한다. 구인 업체는 솔직히 개인적인 신상 부분에는 관심이 없다. 중장년을 채용하려는 기업들은 공통적으로 그들이 보유하고 있는 강점을 어떻게 우리 회사에 연계하고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많다. 따라서 그 부분을 어떻게 어필할 것인지가 가장 관건이다. 즉 일과 관련된 내용이 우선시되어야 한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3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3 서울우먼업 페어에서 구직자들이 이력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3.07.03 pangbin@newspim.com

넷째, 대명사나 생략형, 접속사, 은어 및 속어는 사용하지 않는다. 대명사, 생략형, 접속사는 될 수 있으면 피해야 한다. 특정 산업과 분야에서 일반적으로 활용되는 용어일지라도 될 수 있으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단어 하나하나에도 신경을 쓰고 수정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

다섯째, 희망 급여는 명시하지 않는다. 이력서에는 가급적 희망 급여나 연봉을 명시하지 않은 것이 좋다.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하지 않은 경우라면 더욱 곤란하다. 예를 들어 너무 낮은 연봉을 명시하는 바람에 향후 연봉협상 과정에서 불리한 상황에 놓일 수 있다. 반대로 높은 연봉을 명시하면 면접 기회를 놓칠 수도 있다.

이력서 작성은 다음 단계인 면접 관문으로 가는 피할 수 없는 과정이다. 노동시장에서 처음 노동시장에 진입하는 구직자와 비교하면 중장년이 유리하다. 오랜 컨설팅 경험을 통해 파악된 점은 상당수 중장년은 서류가 통과되고 면접 단계까지 가면 재취업 성공률이 높았다. 중장년에게 면접은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 주특기를 구체적으로 어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력서 작성에 정성을 많이 쏟아야 한다. 포기하지 않는다면 면접의 기회는 반드시 온다.

*장욱희 박사는 현재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전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성균관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수와 숭실대학교 경영학부 조교수를 역임했으며, (주)커리어파트너 대표이사로 재직했다. 방송 관련 활동도 활발하다. KBS, 한경 TV, EBS, SBS, OtvN 및 MBC, TBS 라디오 등 다수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고용 분야, 중장년 재취업 및 창업, 청년 취업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삼성SDI, 오리온전기, KT, KBS, 한국자산관리공사, 예금보험공사, 서울시설공단, 서울매트로 등 다양한 기업과 기관에서 전직지원 컨설팅, 중장년 퇴직관리, 은퇴 설계 프로그램 개발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 또한 대학생 취업 및 창업 교육,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정책연구를 수행하였으며 공공부문 면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나는 당당하게 다시 출근한다.'라는 책을 출간했으며, '아웃플레이스먼트는 효과적인가?'라는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 인사혁신처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여가부 산하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비상임 이사로 활동 중이다.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도쿄·교토, 숙박세 인상...韓관광객 부담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의 대표적 관광지인 도쿄와 교토가 관광객 급증으로 인한 오버투어리즘 대응을 명분으로 숙박세를 대폭 높이면서, 한국을 포함한 외국인 관광객의 일본 여행 비용이 앞으로 크게 올라갈 전망이다.​교토시는 오는 3월부터 숙박세 상한을 현행 1박 기준 최대 1000엔에서 1만엔으로 10배 올리는 계획을 확정했다. 1박 10만엔 이상 고급 호텔에 묵을 경우 1만엔의 숙박세를 별도로 내야 한다. 이는 일본 내 지자체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숙박세다.​도쿄도는 현재 1만엔 이상~1만5000엔 미만 100엔, 1만5000엔 이상 200엔을 부과하는 정액제에서, 숙박 요금의 3%를 매기는 정률제로 전환하는 개편안을 마련해 2027년 도입할 방침이다.​​정률제가 도입되면 1박 5만엔 객실의 경우 지금은 200엔만 내지만, 개편 뒤에는 1500엔으로 세 부담이 7배 이상 뛰게 된다. 숙박세 인상은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인기 도시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내 100여 곳의 지자체가 새로운 숙박세 도입을 검토하거나 이미 도입을 확정했다. ​일본 정부 역시 국제관광여객세(출국세)를 현행 1000엔에서 3000엔 이상으로 올리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전반적으로 관광 관련 세금을 손보는 흐름이다. 일본 도쿄 츠키지 시장의 한 가게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음식을 먹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 韓관광객, 日 여행 체감 비용 '확실히' 오른다 한국은 일본 방문객 수 1위 시장으로, 일본 관광세 인상은 곧바로 한국인의 일본 여행 비용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예를 들어 1박 2만엔의 중급 호텔에 3박을 하는 가족여행의 경우, 도쿄도가 3% 정률제로 바뀌면 숙박세만 600엔 수준에서 7200엔 수준으로 불어난다는 계산이 나온다.​교토시의 경우 10만엔 이상 고급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프리미엄 여행' 수요층에는 1박당 1만엔의 세금이 추가되면서 사실상 가격 인상 효과가 발생한다.​여기에 출국세 인상까지 더해지면 항공권, 숙박, 관광세를 모두 합친 일본 여행 체감 비용 증가 폭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 goldendog@newspim.com 2026-01-09 11:01
사진
신분당선 집값 5년 새 30% '쑥'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경기도 내 신분당선 역 주변 아파트 가격이 최근 5년간 30% 넘게 오른 것을 나타났다. 강남과 판교 등 핵심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집값 상승을 견인하며 수도권 남부의 '서울 생활권 편입' 효과를 누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9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KB부동산 시세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20년 12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최근 5년 동안 용인, 성남, 수원 등 경기도 내 신분당선 역세권 아파트(도보 이용 가능 대표 단지 기준) 매매가는 30.2% 상승했다. 이는 같은 기간 경기도 아파트 평균 상승률인 17.4%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사진=더피알] 단지별로는 분당구 미금역 인근 '청솔마을'(전용 84㎡)이 2020년 12월 11억 원에서 2025년 12월 17억 원으로 54.5% 급등했다. 정자역 '우성아파트'(전용 129㎡) 역시 16억 원에서 25억 1500만 원으로 57.1% 뛰었다. 판교역 '판교푸르지오그랑블'(전용 117㎡)은 같은 기간 25억 7500만 원에서 38억 원으로 47.5% 올랐으며, 수지구청역 인근 '수지한국'(전용 84㎡)도 7억 2000만 원에서 8억 8000만 원으로 22.2% 상승하며 오름세를 보였다. 이러한 상승세는 신분당선이 강남과 판교라는 대한민국 산업의 양대 축을 직결한다는 점이 주효했다고 판단했다. 고소득 직장인 수요층에게 '시간'이 중요한 자산으로 인식되는 만큼, 강남까지의 출퇴근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주는 노선의 가치가 집값에 반영됐다는 평가다. 여기에 수지, 분당, 광교 등 노선이 지나는 지역의 우수한 학군과 생활 인프라도 시너지를 냈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신분당선은 주요 업무지구를 직접 연결하는 대체 불가능한 노선으로 자리매김해 자산 가치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신분당선 역세권 신규 공급이 드물다는 점도 희소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대부분 개발이 완료된 도심 지역이라 신규 부지가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2019년 입주한 성복역 '성복역 롯데캐슬 골드타운'이 역 주변 마지막 분양 단지로 꼽힌다. 이 단지 전용 84㎡는 지난해 12월 15억 7500만 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에 따라 신규 분양 단지에 대한 관심이 모인다. GS건설이 용인 수지구 풍덕천동에 시공하는 '수지자이 에디시온'(총 480가구)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당첨자 계약을 진행한다. 지역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신분당선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보기 드문 신축이라 대기 수요가 많다"며 "수지구 내 갈아타기 수요는 물론 판교나 강남 출퇴근 수요까지 몰리고 있어 시세 차익 기대감도 높다"고 전했다. dosong@newspim.com 2026-01-09 10:1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