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김민석·정청래·송영길을 만찬에 초청했다.
- 대통령실은 당 통합과 당정청 국정협력 강화를 목적이라 했다.
- 김민석은 전당대회서 54.08%로 당대표에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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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8·17 전당대회서 김민석 새 대표로 선출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9일 더불어민주당의 새 대표로 선출된 김민석 대표를 비롯해 전국당원대회를 함께 치른 정청래·송영길 의원을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갖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7일 "이 대통령은 이번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된 김 대표를 비롯해 전당대회 여정을 함께한 정 의원과 송 의원을 초청해 19일 청와대에서 만찬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번 만찬은 당의 통합과 민생과 경제를 살피는 당정청 간의 국정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자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오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주당 3회 정기 전당대회에서는 김 대표가 54.08% 득표율로 차기 당대표에 선출됐다.
김 대표는 당선 수락 연설에서 "오늘부터 매일 민주당의 새 뉴스가 나가고, 민주당은 새벽부터 뛸 것"이라며 "국정의 중심인 대통령과 정부를 지원하는 전면 협력의 창조적 수평 관계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이어 "당은 이 대통령과 국민주권 정부의 성공을 위해 뛰겠다. 그 성공이 국민의 성공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또 "성공을 위해 토론하고 직언하며 방패가 되는 다수 정당, 민주당이 되겠다"고 했다.
the13o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