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DBpia·밀리의서재, 결합 구독 상품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학술자료와 전자책을 무제한으로 열람할 수 있는 새로운 구독상품이 출시됐다. DBpia(디비피아)와 밀리의서재는 지난 7월 30일, 양사 제휴를 통해 두 서비스의 결합 구독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애독가들은 합리적인 비용으로 방대한 양의 학술자료와 전자책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DBpia는 논문과 전문잡지 콘텐츠를 포함하여 400만여 편의 학술자료를 서비스하는 대한민국의 대표 전문지식 플랫폼이다.

주요 기업과 대학교에서 열람 중인 인기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으며, 최신 연구 결과와 지식을 담은 5천여 종의 저널이 매주 업데이트된다.

밀리의서재는 베스트셀러부터 신간, 에세이, 자기 계발, 경제경영, 소설까지 18만 권 이상의 도서 콘텐츠를 서비스하는 국내 최대 독서 플랫폼이다. 오디오북, 챗북 등 다양한 독서 경험을 지원한다.

이번에 출시된 패키지 구독상품은 학술자료와 전자책을 모두 필요로 하는 이용자들에게 특히 유용하다. 예를 들어, 대학생이나 연구원들은 학업과 연구를 위해 필요한 학술자료를 DBpia에서 찾을 수 있고, 여가 시간에는 밀리의서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전자책과 오디오북, 독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혹은 밀리의서재에서 전자책을 읽다가 책에서 언급된 연구의 내용을 자세히 알고 싶은 경우 DBpia로 이동해 해당 논문을 찾아 읽어볼 수 있다.

이렇게 다양한 상황에 걸맞은 자료 접근성과 유기적인 독서 경험을 만족시킬 수 있는 패키지 구독상품은 많은 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DBpia X 밀리의서재 패키지 상품을 구매하면 각각의 단일 구독상품을 별도로 구매했을 때보다 최대 30%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DBpiaX밀리의서재 패키지 구독상품은 DBpia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