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핀테크

속보

더보기

카카오페이, 'BC 바로 KaPick'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카카오페이는 BC카드와 'BC 바로 KaPick'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BC 바로 KaPick은 '바로카드 Pick' 대상 가맹점 결제 시 7%를 카카오페이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전월 이용 실적이 15만원 이상인 경우 쇼픽∙먹픽∙생픽 등 3가지 가맹점 카테고리별로 이용 실적에 따라 월 적립 한도가 정해진다.

쇼픽 영역 적립 가맹점은 ▲쿠팡 ▲G마켓 ▲올리브영 ▲오늘의집 ▲스타필드 ▲올리브영 ▲다이소 ▲자라 ▲무신사 ▲29CM ▲에이블리 등이다. 먹픽은 ▲스타벅스 ▲이디야 ▲메가MGC커피 ▲빽다방 ▲컴포즈커피 ▲매머드커피 ▲CU ▲GS25 ▲이마트24 ▲세븐일레븐 ▲배달의 민족 ▲쿠팡이츠 ▲요기요) 등이다. 생픽은 ▲SKT ▲KT ▲LG U+ ▲시내버스 ▲지하철 ▲카카오T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이다.

바로카드 Pick 가맹점을 제외한 국내 결제처에서 카카오페이를 통해 BC 바로 KaPick으로 결제할 경우 전월 실적과 한도 없이 결제할 때마다 결제 금액 1%를 적립할 수 있다. 해외 온·오프라인 결제 시에는 2% 적립 혜택을 조건과 한도 없이 누릴 수 있다.

카카오페이와 BC카드는 BC 바로 KaPick 첫 결제 회원 대상으로 최대 6만5000원 혜택을 주는 이벤트도 연다. 7월 한 달 동안 BC 바로 KaPick을 발급받고 7월1일부터 8월11일까지 5000원 이상 첫 결제 시 카카오페이포인트 5000원을 즉시 제공받을 수 있다. 같은 기간 누적 3만원 이상 사용 시 카카오페이포인트 3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카드 자동이체를 신청한 사용자는 최대 3만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이 카드 연회비는 국내전용과 해외겸용(MasterCard) 모두 1만5000원이다. KaPick 카드는 카카오페이가 픽(Pick)한 카드라는 의미다.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사진=카카오페이] 2024.07.04 ace@newspim.com

ac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사진
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