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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7월 4일자 5급 전보 인사

◇팀장급(5급)

▲대외협력본부 길태근 ▲대변인 이정훈 ▲명품디자인담당관 김영기 ▲인사혁신담당관 김낙운 ▲기획조정실 신경숙, 윤명근, 정인찬, 최수희, 한연규, 현대경 ▲시민안전실 송규란, 이양학, 조애리 ▲미래전략산업실 김혜영, 양시영, 이효중, 임성자, 최봉석 ▲기업지원국 곽창식, 김정희, 김준환, 박영호, 복연희, 양재희, 육종경, 이승희, 이호성 ▲경제국 김신혜, 양영란, 엄인재, 이종오 ▲행정자치국 김태균, 신현재, 윤석준, 조미숙 ▲문화예술관광국 고윤수, 윤석준 ▲체육건강국 김경태, 김광우, 김미중, 오은덕, 정현주 ▲복지국 이병일, 이상돈, 전부자, 정수현 ▲교육정책전략국 김성원, 박주아, 서옥주, 송미자, 이필재, 임숙향, 전숙향 ▲환경국 김정자, 박양일, 지태현 ▲녹지농생명국 김은아, 석주현, 이석민, 이재만, 정진, 정찬희 ▲교통국 공종오, 권영덕, 김미희, 정대수, 조형륜 ▲철도건설국 서정미, 이용신 ▲도시철도건설국 가기호, 김성원, 김양중, 차윤증 ▲도시주택국 고영복, 김봉환, 손지권, 신용준, 이재석, 이종근, 이종민, 장인진, 정영준, 표경숙, 홍미정 ▲인재개발원 강전왕, 이기승, 이명훈 ▲보건환경연구원 구자록, 권진석, 송창길 ▲농업기술센터 정재익 ▲상수도사업본부 강승규, 곽경아, 김의중, 박설제, 이현종, 정용남 ▲건설관리본부 김철수, 김현중, 류현 ▲시립미술관 김미경 ▲한밭도서관 변옥진 ▲여성가족원 김영주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오광택 ▲차량등록사업소장 나민숙, 오제훈 ▲대전예술의전당 강전민 ▲하천관리사업소 최필목 ▲대전시립박물관 김종권, 하태산 ▲대전동물보호사업소 김정이, 한소영 ▲3.8민주의거기념관 정진용 ▲감사위원회 김동환, 이은재 ▲자치경찰위원회 박숙희, 어월용 ▲행정안전부 한영구(계획교류) ▲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김선예(파견), 박미란(파견), 유상희(파견) ▲대전광역시 의회 최봉석(전출) ▲동구 송창현(전출), 이병학(전출) ▲유성구 김영호(전출)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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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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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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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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