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써모스, 더 간편하고 가벼워진 '퀵오픈 이지 텀블러'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소비자들의 심플 라이프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한결 간편하고 가벼워진 '퀵오픈 이지 텀블러'를 출시했다.

써모스 '퀵오픈 이지 텀블러' 전체 용량(250ml, 350ml, 500ml) 연출컷 [사진=써모스코리아]

'퀵오픈 이지 텀블러'는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하도록 본체에 우수한 밀착력의 특수 도료 및 재질을 적용했다. 본체는 물론 마개, 패킹 등 모든 구성품을 식기세척기에 넣어 세척할 수 있다. 고온의 세척과 건조에도 도장이 벗겨지거나 변형되지 않아 더위에 지치기 쉬운 여름에도 손 설거지에 대한 부담 없이 손쉽게 텀블러를 관리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써모스만의 퀵 오픈 시스템으로 90도만 돌려도 뚜껑을 여닫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스퀘어형 뚜껑은 손 힘이 약한 소비자도 쉽게 열 수 있을 만큼 편한 그립감을 제공한다. 입이 닿는 음용구는 부드러운 곡선 형태로 디자인돼 음료를 흘리지 않고 안정감 있게 마실 수 있다. 뛰어난 밀폐력으로 음료가 샐 걱정도 없다.

'퀵오픈 이지 텀블러'는 텀블러를 매일 휴대하는 소비자들을 고려해 초경량∙콤팩트 설계를 적용해 보다 미니멀하고 슬림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본체와 뚜껑은 컬러를 각각 다르게 조합해 알록달록한 색감이 돋보인다.

용량별 무게는 ▲250ml 145g ▲350ml 165g ▲500ml 205g으로 동일 용량의 자사 제품들 중 가장 가벼워 텀블러 무게에 민감한 성인이나 미취학 아동이 매일 가지고 다니기에 적합하다. 써모스만의 진공단열 이중구조로 탁월한 보온∙보냉 효력을 갖춰 온종일 맛있는 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

써모스코리아 관계자는 "식기세척기를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싶은 가정부터 손이 많이 가는 미취학 아동이 있는 가정 등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휴대와 관리가 쉬운 텀블러를 출시하게 됐다"며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산뜻한 컬러의 '퀵오픈 이지 텀블러'와 함께 매일 활력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yuniy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