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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NAVER, '실적은 잡았다, 이제 꿈만 잡으면 된다 + 라인야후 관련 정리' 목표가 280,000원 - 상상인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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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상상인증권에서 07일 NAVER(035420)에 대해 '실적은 잡았다, 이제 꿈만 잡으면 된다 + 라인야후 관련 정리'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28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43.9%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NAVER 리포트 주요내용
상상인증권에서 NAVER(035420)에 대해 '1Q 매출액 2조 5,261억원(YoY+10.8%), 영업이익 4,393억원으로 당사 추정치를 영익기준 11% 상회. 실적 서프라이즈는 커머스의 호조와 적자사업부 연결제거 등 비용 효율화에 기인. 광고/커머스 우려와 달리 지속성장 전망. 수익성 낮은 사업부가 연결편입 제외되면서 마진 개선이 이루어졌음. 여기에 예상 이상으로 커머스 Take rate 상향 효과가 크게 반영되며 커머스 성장이 이루어지고 있음. GMV 성장까지 이루어진다면 커머스 성장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음. 멤버십 혜택(당일배송, 일요배송)을 늘리고 있으며, 3개월 무료 지급까지 진행하며 프로모션 강도를 높이고 있음. 이로 인해 당장 2분기 마케팅비용은 증가 하겠으나, 마진 감소는 제한적일 것으로 보임. 이정도 실적이면 AI에 대한 꿈을 꿀 수 있음. 목표주가를 280,000원으로 상향.'라고 분석했다.

또한 상상인증권에서 '결론적으로 네이버의 라인 매각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 대한민국 정부가 해당 사안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강제매각명령은 양국의 외교적 마찰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 중요. 한국과 일본은 적대국이 아니기 때문에, 일전에 있었던 미중 틱톡 강제매각과는 결이 다름. 또한 2차행정지도 문건에도 '관계의 재검토'라 애둘러 표현했을 뿐, 매각이라는 표현은 들어가지 않았음. 따라서 불확실한 매각에 걱정하기 보다는, 당장 네이버 본업에 집중하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보임. 라인야후가 네이버와 공통적으로 사용하고 있던 서버, 네트워크, 인증시스템을 순차적으로 분리할 계획이라 밝혔으므로, 행정지도의 목적인 보안을 분리하는 차원에서 일이 마무리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중단기적 네이버 기업가치에 끼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사료. 현 상황에서는 견조한 본업의 성장만 보여주어도 업사이드가 충분. 목표주가를 280,000원으로 상향.'라고 밝혔다.


◆ NAVER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260,000원 -> 280,000원(+7.7%)
- 상상인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상상인증권 최승호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80,000원은 2024년 04월 08일 발행된 상상인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60,000원 대비 7.7%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상상인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3년 09월 04일 30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24년 04월 08일 최저 목표가인 26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처음 목표가에는 못 미치지만 최저 목표가보다는 다소 상승한 가격인 280,000원을 제시하였다.


◆ NAVER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74,875원, 상상인증권 전체 의견과 비슷한 수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상상인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8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74,875원과 비슷한 수준으로 이 종목에 대한 타 증권사들의 전반적인 의견과 크게 다르지 않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74,875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83,273원 대비 -3.0%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NAVER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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