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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한미약품, '1Q24 Re. 안정적인 실적 성장성 증명 (Q&A 포함)' 목표가 370,000원 - 교보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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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교보증권에서 02일 한미약품(128940)에 대해 '1Q24 Re. 안정적인 실적 성장성 증명 (Q&A 포함)'이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37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16.9%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한미약품 리포트 주요내용
교보증권에서 한미약품(128940)에 대해 '1Q24 매출 4,037억(QoQ -4.4%, YoY +11.8%), OP 766억(QoQ +9.3%, YoY +27.8%, OPM +19.0%) 기록. 컨센서스를 상회. 동 분기 호실적 배경은 1) 로수젯(YoY +74억)/아모잘탄(YoY +14억) 등 주력 제품의 원외처방액이 다시 한번 성장했기 때문. 참고로 로수젯은 오리지널 스타틴 약물인 리피토도 제치며 국내 원외처방액 1위 달성. 또한 2) Assertio 향 롤베돈 DS 매출이 동 분기 반영되었으며 3) 또한 중국 폐렴 및 독감 유행에 따라 리탄진/리똥 등 제품의 판매가 호조 세를 보이며 북경한미도 견조한 실적 기록. 24년 매출 1조 6,435억(YoY +10.2%), OP 2,462억(YoY +11.6%, OPM 15.0%) 기록 전망. 실적 추정 상향의 배경은 1Q 실적 호조 및 로수젯 판매 호조 반영한 것. 북경한미 매출 성장률도 YoY +12.2%로 소폭 상향.'라고 분석했다.

또한 교보증권에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7만 유지. 동사의 주요 R&D 모멘텀은 1) 국내 비만치료제 상업화 2) LA트리아 기술 이전 3) MASH 치료제(Dual Agonist 등) 임상 진행. 1) 에페글레나타 이드의 국내 비만 3상은 순항 중이며 26년 임상 종료 예정. 또한 2) LA-GLP/GIP/GCG 의 경우 24년 6월 전임상 결과 공개될 것이며 3) Dual 의 경우 파트너사인 MSD가 진행중. MSD는 최근 사이트 10곳 추가하는 등 2B상 진행 속도를 내고 있어. 참고로 동사의 치료제와 유사한 BI의 MASH 치료제도 임상적 효능을 증명해나가는 만큼 동사 치료제에 대한 기대감도 커. 또한 MSD와 듀얼 시료 공급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평택 바이오플랜트 수익성 높아질 것. 긴 호흡으로 한미약품 R&D 기대감에 대한 관심 필요'라고 밝혔다.


◆ 한미약품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370,000원 -> 370,000원(0.0%)
- 교보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교보증권 김정현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370,000원은 2024년 02월 05일 발행된 교보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37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교보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3년 05월 30일 34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370,000원을 제시하였다.


◆ 한미약품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421,227원, 교보증권 가장 보수적 접근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2개

오늘 교보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37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421,227원 대비 -12.2% 낮으며, 교보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하나증권의 400,000원 보다도 -7.5% 낮다. 이는 교보증권이 한미약품의 향후 방향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421,227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91,263원 대비 7.7%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한미약품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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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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