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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방위산업전 'DX KOREA 2024', 동반성장위 공식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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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 KOREA 조직위, 24일 통보 받아
"방위산업 대기업·중소기업 동반성장
성공적 모습과 발전 방향 모델 기대
中企 제품 소요군·방사청 대면 설명
해외 軍소요 결정권자 초청도 확대"

[서울=뉴스핌] 김종원 국방안보전문기자 =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오영교·전 행자부 장관)가 6회 대한민국 방위산업전(DX KOREA 2024)을 공식 후원한다.

DX KOREA 조직위원회는 25일 "동반성장위가 24일 이같이 통보해 왔다"면서 "방위산업 분야에서도 대기업·중소기업이 동반 성장하는 성공적인 모습과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동반성장위가 후원을 결정한 것은 방산 기업의 활성화와 대기업·중소기업 간의 상생을 통한 대한민국 K-방산수출 증대에 대한 기여도를 높이 평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조직위는 "지난 2월 글로벌 연락망을 구축하고 있는 조직위와 방산 중기 135개 회원사로 구성된 창원특례시 방산중소기업 협의회 간 업무협약을 맺고 중기의 수출 활로 개척을 지원하기로 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또 조직위는 "전시회 기간 중 중기가 개발한 제품을 실수요자인 소요군과 방위사업청 등을 대상으로 대면 설명할 수 있는 별도의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는 것도 후원 결정의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조직위는 "해외 군(軍) 소요 결정권자 초청 분야도 과거 대기업 위주에서 중기까지 확대함으로써 중기 수출 활로 개척을 지원하는 등 전시회에 참여하는 모든 방산업체가 주인이 되는 전시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철학이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DX KOREA 2024는 오는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 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kjw86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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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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