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박재순 수원무 예비후보 "청년·신혼부부에 행복주택 꼭 필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국민의힘 박재순 수원무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일 "청년, 신혼부부들에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행복주택이 꼭 필요하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박재순 수원무 국회의원 예비후보. [사진=박재순 예비후보실]

박 예비후보에 따르면 행복주택은 국민임대주택에 속한분류로 일반적으로는 국민임대주택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국민임대주택이 일반 국민과 사회적 약자층을 대상으로 하는 것과 다르게 행복주택은 사회 초년생, 대학생, 신혼부부 그리고 노년층을 입주대상으로 한정한다.

2023년까지 대략 14만 3550호가 사업승인되었고 2024년에는 7631호가 사업승인이 계획되어 있다. 행복주택은 주변 시세에 비해 임대료가 60~80%로 저렴하고 도심지나 역세권에 입지하여 주변 환경이 좋고 대학생, 사회 초년생, 신혼부부 등 청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박재순 수원무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수원시 영통구, 권선구에는 삼성전자와 다수의 기업들이 입주해 있어 사회 초년생과 신혼부부들이 많고 경희대 아주대 등 대학교가 있어 행복주택의 수요는 꾸준히 늘고 있으나 현재 수원무지역에는 망포동에 있는 행복주택이 유일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원무지역에 유휴부지가 있다면 조사를 해서 수원시 권선구와 영통구 대학생, 청년, 신혼부부 등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행복주택 건설을 추진하겠다"며 "단지 기존 입주민들과 갈등 발생 우려가 있으니 기존 입주민들의 입장을 최대한 수용하면서 상생·화합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게 좋겠다"라며 행복주택 추진 취지를 밝혔다.

22대 총선이 다가오면서 대학생, 신혼부부, 사회 초년생 등 20-30 청년을 위한 후보들의 공약이 거의 없다시피해 청년들의 정치에 대한 소외감이 깊어가는 원인 중 하나로 지적되고 있다.

박재순 수원무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저는 청년들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대변하고 싶다. 좋은 정책이 있다면 언제든지 오셔서 제안해 달라"며 "국회에 가면 청년들의 요구를 구체화해서 체계적으로 꼭 실천해 옮기겠다. 청년 여러분! 돌아오는 4월 10일에 잊지 마시고 투표해서 자신들의 입장을 표출해 달라"고 호소했다.

수원무 박재순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아주대 경영 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경기도 공직자 아너소사이어티 1호(기부금 1억이상)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그의 혁신 공약으로는 ▲흉악범 형량 대폭 상향 조정, 사면권 제한 ▲영통구·권선구에 반도체 행정청 신설 및 유치 ▲핵잠수함 추진 등이 있다. 

1141worl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사진
대전 허태정 51.4% 이장우 37.0%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에 출마한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제1야당인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를 14.4%p(포인트)차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9~20일 대전 18살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22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 허태정 51.4% vs 이장우 37.0%...오차범위 밖 14.4%p 대전시장 후보자 지지도 조사에서 허 후보는 51.4%로 과반을 넘었다. 이 후보 37.0%, 강희린 개혁신당 후보 2.5% 순이다. '없음' 응답자는 3.8%, '잘 모름'은 5.4%로 유보층은 9.2%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허 후보가 이 후보를 5개 선거구에서 모두 앞섰다. 동구 허 후보 57.3%·이 후보 33.4%, 중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4.3%, 서구 허 후보 48.2%·이 후보 37.6%, 유성구 허 후보 44.8%·이 후보 42.0%, 대덕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2.9%다. 연령별로는 70살 이상을 뺀 모든 연령대에서 허 후보가 우위를 보였다. 특히 허 후보는 40대·50대·60대에서 큰 격차로 이 후보를 앞섰다. 18~29살 허 후보 45.7%·이 후보 31.8%, 30대 허 후보 42.9%·이 후보 40.1%, 40대 허 후보  58.0%·이 후보 28.6%, 50대 허 후보 63.6%·이 후보 32.0%, 60대 허 후보 52.5%·이 후보 43.5%, 70살 이상 허 후보 42.5%·이 후보 48.6%였다. 성별로는 남성 허 후보 48.4%·이 후보 40.7%, 여성 허 후보 54.4%·이 후보 33.3%로 모두 허 후보가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 허 후보 89.3%·이 후보 5.5%, 국민의힘 지지층 허 후보 6.5%이 후보  90.9%였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허 후보 58.9%·이 후보 21.8%, 진보당 지지층 허 후보 50.6%·이 후보 30.0%, 개혁신당 지지층 허 후보 30.2%·이 후보 28.3%, 강 후보 28.4%였다. 적극 투표층은 허 후보 58.2%로 이 후보 36.7%를 크게 앞질렀다. ◆ 지방선거 '투표할 것' 85.9%... 적극 투표층 67.2%로 선거 '고관여 양상' 이번 지방선거 투표 의향과 관련해 대전시민 85.9%가 '투표하겠다'고 했다. '반드시 투표' 67.2%, '가급적 투표' 18.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3.7%,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9.6%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구 83.5%, 중구 82.8%, 서구 88.3%, 유성구 84.5%, 대덕구 90.0%였다. 모든 권역에서 고르게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5.4%로 가장 높았다. 이어 70살 이상은 91.6%, 50대 90.4%, 40대 89.5% 순이었다. 30대 79.3%, 18~29살 69.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2 0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