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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특화설계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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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수도권 아파트 2채 중 1채가 20년 이상 된 노후 단지로 집계되면서, 신축 아파트의 몸값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특히,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은 지역에서는 신축으로 갈아타려는 수요가 탄탄하게 가격을 뒷받침하면서 신·구축간 가격 차이도 상당히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수도권 아파트 602만3,887세대 중 입주한 지 20년 이상 된 노후 단지는 284만1,432세대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아파트의 47.17%에 달하는 수치로, 수도권 아파트 2채 중 1채가 입주 20년차 이상의 노후 주택인 셈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은 지역에서 '신축' 아파트들은 높은 몸값을 자랑한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인천 계양구에서 3월 입주 예정인 '힐스테이트 자이 계양' 전용면적 84㎡ 분양권은 지난해 11월 6억8517만원에 거래돼 분양가(5억5200만원) 대비 1억3000만원 이상의 프리미엄이 형성됐다. 인천 계양구는 노후 아파트 비율이 79.01%로 인천의 대표적인 노후주택 밀집 지역이다.  

또한, 노후 비율 67.34%인 경기 안양시 일원에 내년 6월 입주 예정인 '평촌 엘프라우드' 전용면적 59㎡ 분양권은 지난해 10월 7억4131만원을 기록, 분양가(6억4671만원) 대비 약 1억원 올랐다.

업계 관계자는 "수도권 내 노후주택 비율이 절반을 차지하는데, 최근 공급 부족 우려까지 커지면서 새 아파트에 대한 희소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라며 "탄탄한 수요를 바탕으로 가격도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어 현재 시장에 나와있는 새 아파트를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노후주택 비율이 높은 경기도 의정부시에서는 DL건설이 새 아파트를 분양 중이다. 20년 이상 노후주택 비율이 54.2%에 달하는 의정부시에서 'e편한세상'만의 최신 특화설계가 적용된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DL건설이 공급 중인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는 지하 3층~지상 35층, 6개동, 총 815세대로 조성된다. 이 중 수요자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52~84㎡, 407세대를 일반분양 한다.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는 e편한세상만의 기술·상품·디자인·철학이 총체적으로 집약된 'C2 HOUSE' 혁신 설계가 적용된다. 다채로운 라이프 스타일과 고객 성향을 반영한 특화 설계 주거 평면이 적용되면서, 지역 내 수요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일부 타입에서는 세대 입구에 유모차와 자전거, 계절용품, 스포츠용품 등을 효율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대형 현관 팬트리가 설치되며, 다용도실에는 세탁기와 건조기를 병렬 배치 가능한 원스탑 세탁존이 적용된다. 또한, 안방 전면 발코니에 배치되던 실외기실을 후면으로 배치해 소음을 차단하고 안방의 가구 배치와 공간감까지 고려했다. 주방에는 대형 와이드 창을 설치해 탁 트인 시야는 물론, 뛰어난 환기성까지 기대할 수 있다. 

e편한세상만의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도입된다. 세대 내부는 '안티바이러스 공기 청정형 환기 시스템'이 적용돼 실내 미세먼지 및 이산화탄소 농도에 따라 자동으로 공기 청정 시스템이 연동돼 24시간 신선한 공기질을 유지할 수 있다. 

단지 외부에는 미세먼지 상태를 알리는 웨더스테이션이 설치되며, 미스트 분사 시설물과 미세먼지 저감 식재를 배치해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지상 동출입구 마다 에어커튼이 적용돼 미세먼지와 외기 유입을 차단한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다양한 커뮤니티로 일상에 풍요로움도 더할 전망이다. 단지 내 커뮤니티센터에는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 GX룸 등이 마련되며, 어린 자녀와 부모를 위한 실내놀이터, 작은도서관 등도 배치된다. 

이미 잘 형성된 각종 생활 인프라를 가깝게 이용할 수 있는 입지적 장점도 갖췄다. 단지 바로 앞 의정부 초등학교가 위치하며, 의정부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추동근린공원과 발곡근린공원, 중랑천 수변공원도 인접해 쾌적한 주거 환경도 기대된다. 

여기에 GTX-C노선(예정) 개통에 따른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지난해 12월 착공식을 거친 GTX-C노선(예정)은 경기도 양주시 덕정역부터 수원역까지 14개 정거장을 지나는 총 86.46km 길이의 노선으로 2028년 개통 목표로 진행 중이다. 향후 개통이 완료되면 의정부역에서 삼성역까지 5정거장(약 20분)이면 도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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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낮 34도 무더위 계속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10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동해안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동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 부산·울산·경남남해안, 경남중·동부내륙에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에도 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무더위가 이어지자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울산·경북동해안·북동산지 20~60mm, 강원남부동해안·산지와 부산·경남남해안·경남중·동부내륙 5~40mm, 강원중·북부동해안·산지 5~20mm, 제주도 5~1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로 예상된다. ▲서울 25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춘천 22도 ▲강릉 22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5도 ▲광주 26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4도 ▲제주 26도다.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상된다. ▲서울 33도 ▲인천 33도 ▲수원 33도 ▲춘천 32도 ▲강릉 28도 ▲청주 33도 ▲대전 33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대구 32도 ▲부산 32도 ▲울산 30도 ▲제주 31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2.0m, 남해 앞바다 0.5~2.5m, 동해 앞바다 1.0~3.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10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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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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