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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탤란티스 코리아, 지프·푸조 세일즈·서비스 성과 임직원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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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37명, 푸조 45명 우수 임직원 수상
'서비스 스킬 콘테스트' 수상자 21명도 발표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스텔란티스코리아가 지난해 지프와 푸조 브랜드의 판매 실적 및 고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딜러사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지난 15일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강남에서 '2023 스텔란티스 어워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스텔란티스 어워드'에서는 한 해 동안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한 파트너사 임직원들의 노력과 헌신을 격려하고 세일즈, 서비스 등 각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달성한 임직원을 시상했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스텔란티스코리아가 지난해 지프와 푸조 브랜드의 판매 실적 및 고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딜러사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지난 15일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강남에서 '2023 스텔란티스 어워드' 시상식을 개최했다.[사진=스탤란티스 코리아] 2024.02.16 dedanhi@newspim.com

수상한 지프 브랜드 딜러사 임직원은 총 73명이다. 우수한 세일즈 성과를 치하하는 '지프 세일즈 클럽' 부문에 37명을 선정했다.

이 중 세일즈 클럽의 최고 명예로 불리는 '마스터 멤버'는 청담 전시장 이우진, 분당 전시장 신성욱 및 추연덕, 수원 전시장 신광욱, 부산 전시장 김지훈, 의정부 전시장 이정운, 최민혁 및 소인준, 울산 전시장 김정대, 창원 전시장 이재훈 등 총 10인이 이름을 올렸다.

최고의 고객 경험을 위해 정비, 서비스, 부품관리 등 각 부문에서 활약 중인 서비스센터 임직원을 시상하는 '지프 서비스 클럽' 부문에서는 36명이 수상했다.

이 중 직무별 최우수 성과자로는 성동 센터 류종천, 원주 센터 박재현, 구리 센터 권상아, 수원 센터 이승호, 울산 센터 이민승 및 김병완, 창원 센터 이순혁, 안양 센터 김용훈 등 8명이 선정됐다.

푸조 브랜드 딜러사에서도 총 45명의 임직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푸조 세일즈 클럽' 부문에서 18명이 수상한 가운데 마스터 멤버로는 분당 전시장 이동현, 이민재 및 황승하, 수원 전시장 김광은, 부산 전시장 박성한 세일즈 컨설턴트 등 5명이 선정됐다.

'푸조 서비스 클럽'은 27명이 수상했으며 이 중 직무별 최우수 성과자로는 부산 센터 김원모, 수원 센터 김승민, 대구 센터 최지현, 서초 센터 이기완, 성동 센터 이상혁, 수원 센터 구동현, 황인우 및 고윤재 등 8명이 꼽혔다.

같은 날, 스텔란티스코리아는 지난해 11월 240여 명의 서비스센터 직원이 정비기술, 서비스 어드바이저, 부품관리 등 3개 부문에서 경쟁을 펼쳤던 '서비스 스킬 콘테스트' 수상자 21명도 함께 발표했다.

지프 브랜드에서는 성동 센터 이완규, 대구 센터 이정수, 송파 센터 권용승, 푸조 브랜드의 경우 부산 센터 정재원, 성동 센터 박진용, 일산 센터 김종길 등이 각 부문별 1위를 차지했다.

스텔란티스코리아 방실 사장은 "파트너사 임직원 모두의 헌신과 노고가 있었기에 고객 만족도 향상이라는 유의미한 성과를 이룰 수 있었고, 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스텔란티스 어워드 자리를 마련했다"며 "고객과의 접점에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 중요한 동반자인 만큼 앞으로도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소통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동반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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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20% 징수"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이란 항구에 대한 미 해군의 봉쇄조치를 재개한다고 선언했다. 또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에 안전을 제공하는 비용으로 선적 화물의 20%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은 열려 있을 것이며, 이란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유지될 것"이라며 "이란 봉쇄(THE IRANIAN BLOCKADE) 조치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란과 관련 물류 수송을 제외한 "다른 모든 국가들은 해협을 공정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의 수호자(THE GUARDIAN OF THE HORMUZ STRAIT)'가 될 거라며 안전 제공 비용을 청구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는 미국이 "수호자로서, 그리고 공정함의 차원에서, 이 불안정한 세계 요충지에 안전과 보안을 제공하는 업무에 필요한 모든 비용에 대해 선적 화물의 20% 비율로 보상(비용 청구)을 받을 것"이라며 관련 절차가 즉시 시작된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날 대 이란 봉쇄 재개와 호르무즈 안전 제공 비용 징수 선언은 이란이 미국의 호르무즈해협 개방 요구를 거부하고 폐쇄를 선언한 뒤 나왔다. 미군은 이란에 대한 추가 공격에 나서 방공망과 드론 전력 등을 타격했다. 이로써 이란과 휴전 합의로 종료됐던 이란 항구에 대한 미군의 해상 봉쇄가 3주 만에 재개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호르무즈해협을 미국이 관리하고 그 대가를 받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사실상 해협 통제권 확보 의지를 드러냈다는 평가다. 반면 이란 군은 어떠한 경우에도 미국이 해협 관리에 개입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반발하고 있어 양측의 충돌이 격화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는 평가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양측의 대립은 해협 통제권을 둘러싼 대치 상태가 지속될 가능성을 예고한다"며 "글로벌 석유 시장에 추가적인 압박을 가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실제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 간 대치 격화 속에 이날 브렌트유 가격은 배럴당 79달러대까지 오르며 약 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호르무즈 통행량 회복세도 이미 꺾이는 등 해상 물류 위축 움직임은 이미 현실화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선박 추적 데이터 업체 케플러(Kpler)는 지난 주말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확인된 선박 수가 전주 대비 절반 이상 감소한 19척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과 이란 간 예비 평화 협정인 양해각서(MOU)가 체결되기 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케플러는 대부분의 선박이 이란이 승인한 항로나 비밀 경로를 이용했으며, 미국이 지원하는 오만 인근 통로를 통한 통행은 끊겼다고 전했다. WSJ은 미국이 트럼프 대통령이 공언한 대로 호르무즈 해협을 군사적으로 장악하려면 상당한 규모의 지상군 침공이나 위험한 해군 작전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루스소셜 게시글. [사진=트루스소셜] dczoomin@newspim.com 2026-07-14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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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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