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어려운 홀로 노인에 명절인사…선물·성금도 전달
[고양=뉴스핌] 최환금 기자 = 고양도시관리공사(이하 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홀로 노인을 찾아 선물과 성금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8일 나눔 행사는 대화·일산·덕양 노인종합복지관과 협조해 진행됐으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노인들을 찾아 설선물 세트와 성금을 전달해 온정을 전했다.
고양도시관리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홀로노인 대상으로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사진=고양도시관리공사] 2024.02.09 atbodo@newspim.com |
공사는 명절나눔 봉사 외에도 임직원 단체헌혈, 김장김치 나눔봉사, 연탄나눔 봉사, 나들이 지원봉사, 강릉 산불피해 복구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으로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인정제 인정기업으로 선정(보건복지부) 됐다.
공사 강승필 사장은 "이번 나눔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tbodo@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