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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친바이브 속 오마이걸 효정이 선택한 'ABC주스'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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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카카오TV의 일탈 리얼라이프 예능 '찐친바이브-힙!하게 떠나볼까(이하 찐친바이브)'가 매 방송마다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찐친바이브는 개성 만점인 연예인들이 각자의 바쁜 일상을 뒤로 하고 일탈 여행을 떠나는 과정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배우 윤은혜, 오마이걸 효정, 배우 김시영 등 출연진들은 직접 여행 일정을 준비하고 실천하는 과정에서 유쾌한 케미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지난 3회 방송에서는 여행을 떠나기 위해 아침 일찍 빈속으로 모인 출연진들이 과채주스를 마시는 모습이 등장했다. 이날 호박즙, 도라지배즙, ABC주스 등을 챙겨온 효정은 몸매 관리에 신경쓰는 아이돌다운 면모를 보여주며 과채주스 전문기업 황금이네의 ABC주스를 선택했다.

ABC주스는 사과(Apple), 비트(Beet), 당근(Carrot)를 혼합한 과채음료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건강한 단맛을 선사한다. 독일, 미국, 영국, 인도 등에서는 '기적의 주스'로 불리며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으면 재료 준비와 손질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 부담이 큰 탓에 ABC쥬스 제품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ABC주스는 브랜드마다 원물 함량, 첨가물의 유무, 품질, 재료의 신선도 등에서 차이를 보일 수 있어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

이에 대해 황금이네 관계자는 "정제수가 30%, 추출액&농축액 70%가 들어간 '액상차'나 과채과즙이 10% 이상 들어있는 '과채음료'가 아니라 과즙이 95% 이상 함유한 제품에만 부여되는 '과채주스'를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황금이네 ABC주스는 물이나 첨가물을 넣지 않고 오직 국내산 원료의 원물만을 착즙해 만든 과채주스다. 비트, 당근, 사과 외에는 어떠한 첨가물도 사용하지 않아 자연 그대로의 순수하고 신선한 맛을 선사한다.

OEM 방식이 아닌 HACCP 인증을 받은 공장에서 3차례의 여과와 3번의 살균 처리를 거쳐 생산한 것으 특징이다. 어린이 기호식품 인증을 획득한 만큼, 남녀노소 온 가족 모두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NFC(Not From Concentrate) 및 스크류 방식으로 착즙해 원재료의 고유한 풍미와 맛을 극대화하면서도 사과, 비트, 당근의 신선도와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했다"며 "새해를 맞아 간편하게 건강을 관리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고 전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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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구역 내 모든 담배 사용 불가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24일부터 '연초의 잎'으로 만든 담배뿐 아니라 연초나 니코틴이 들어간 모든 제품이 담배로 규정돼 금연구역에서 모든 담배제품을 사용할 수 없다. 이날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담배사업법' 개정안 시행으로 '연초'나 '니코틴'뿐 아니라 '연초의 잎'에서 유래하지 않은 제품 역시 연초의 잎 소재 담배와 동일하게 담배에 포함된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담배의 정의가 확대됨에 따라 담배 제조업자와 수입판매업자는 담뱃갑 포장지와 담배에 관한 광고에 경고 그림이나 경고문구 내용을 표기해야 한다. 또한 담배에 대한 광고는 잡지 등 정기간행물에 품종군별로 연 10회 이내·1회당 2쪽 이내로 게재해야 한다. 행사 후원, 소매점 내부, 국제항공기·국제여객선 내에만 제한적으로 허용된다. 여성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나 행사 후원은 금지된다. 광고에는 담배 품명, 종류, 특징을 알리는 것 외의 내용이나 흡연을 권장·유도하거나 여성이나 청소년을 묘사하는 내용 등을 모두 포함할 수 없다. 만일 담배에 가향 물질이 포함되는 경우 이를 표시하는 문구·그림·사진을 제품의 포장이나 광고에 사용할 수 없다. 건강경고 또는 광고에 대한 규제를 위반할 경우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가향물질 표시 금지에 대한 규제를 위반할 경우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담배 자동판매기는 '담배사업법'에 따라 설치장소나 거리기준 등 요건을 갖춰 소매인 지정을 받은 자만 설치할 수 있다. 담배 자동판매기는 18세 미만 출입금지 장소, 소매점 내부, 19세 미만인 자가 담배 자동판매기를 이용할 수 없는 흡연실에만 설치할 수 있다. 성인인증장치도 부착해야 한다. 담배에 대한 광고물은 소매점 외부에 광고내용이 보이게 전시 또는 부착할 수 없다. 담배 자동판매기 설치 기준을 위반하면 500만원, 성인인증장치 미부착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흡연자는 금연구역에서 모든 담배제품을 사용할 수 없다. 금연구역에서 담배제품을 사용할 경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한편, 복지부는 당초 지방자치단체의 담배 규제 사항을 점검·단속하려고 했으나 현장의 혼란을 막기 위해 오는 6월 23일까지 계도기간을 두기로 했다. 담배자판기 설치나 성인인증장치 부착 기준 준수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한다. 복지부 관계자는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다소 시간이 걸려 생산 제품에 새로 표시하는 것이 어려운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sdk1991@newspim.com 2026-04-2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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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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