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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세종시

기사입력 : 2023년12월26일 17:39

최종수정 : 2023년12월26일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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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4년 1월 1일자 인사

◇ 3급 전보 및 교육파견
▲미래전략본부장 류제일 ▲자치행정국장 이상호 ▲문화체육관광국장 김려수 ▲환경녹지국장 권영석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고성진 ▲국방대학교 천흥빈

◇ 3급 승진
▲보건환경연구원장(직무대리) 정경용

세종특별자치시 4급 인사발령

◇ 4급 전보(29명)
▲공보관 오진규 ▲비서실장 이경우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장민주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 김병호 ▲기획조정실 청년정책담당관 임태규 ▲기획조정실 대외협력담당관 정진기 ▲기획조정실 법무혁신담당관 손중근 ▲시민안전실 안전정책과장 박형국 ▲시민안전실 민원과장 임윤빈 ▲미래전략본부 미래수도기반조성과장 정래화 ▲미래전략본부 지역균형발전과장 권봉기 ▲미래전략본부 지능형도시과장 임동현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장 김종락 ▲자치행정국 교육지원과장 조규태 ▲자치행정국 회계과장 임성호 ▲자치행정국 세원관리과장 조한섭 ▲경제산업국 소상공인과장 노희동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예술과장 김회산 ▲문화체육관광국 관광진흥과장 안기은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유산과장 유병학 ▲보건복지국 복지정책과장 이익수 ▲보건복지국 여성가족과장 임숙종 ▲보건복지국 노인장애인과장 김기생 ▲보건복지국 감염병관리과장 황선득 ▲건설교통국 주택과장 박병배 ▲환경녹지국 환경정책과장 황진서 ▲환경녹지국 자원순환과장 김은희 ▲시설관리사업소장 정희상 ▲공원관리사업소장 서종선

◇ 4급 인사교류 및 교육파견(8명)
▲행정안전부 김용준 ▲국토교통부 진익호 ▲지방자치인재개발원 박대순, 김정섭, 이인환 ▲통일교육원 장원호 ▲세종연구소 최근용 ▲서울대학교 노진욱

◇ 4급 전출(1명)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이은일

◇ 4급 승진(9명)
▲시민안전실 토지정보과장(직무대리) 김동길 ▲자치행정국 시민소통과장(직무대리) 강준식 ▲경제산업국 기업지원과장(직무대리) 김종태 ▲경제산업국 동물위생방역과장(직무대리) 안병철 ▲보건복지국 보건정책과장(직무대리) 이상욱 ▲도로관리사업소장(직무대리) 임두열 ▲상하수도사업소장(직무대리) 이동윤 ▲조치원읍장(직무대리) 이영호 ▲법제처 인사교류 전미영

◇ 5급 전보(73명)
▲공보관실 오의택 ▲운영지원과 김형국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실 김윤희 ▲기획조정실 청년정책담당관실 강인덕 ▲기획조정실 대외협력담당관실 김선영 ▲기획조정실 법무혁신담당관실 이순임, 박정아 ▲시민안전실 사회재난과 김태우 ▲시민안전실 민원과 박종환 ▲미래전략본부 미래수도기반조성과 김진희 ▲미래전략본부 지역균형발전과 황미라, 차광철, 임현수 ▲미래전략본부 지능형도시과 유명식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 최홍규, 박현미, 유희영 ▲자치행정국 시민소통과 김산옥, 강찬화 ▲자치행정국 교육지원과 강윤희 ▲자치행정국 회계과 김관유, 문연순, 정경호 ▲자치행정국 세정과 정은주 ▲자치행정국 세원관리과 신석종, 신언송 ▲경제산업국 경제정책과 엄충섭 ▲경제산업국 기업지원과 장지현 ▲경제산업국 소상공인과 임동수 ▲경제산업국 산업입지과 이미경 ▲경제산업국 농업정책과 송진영, 김영재 ▲경제산업국 로컬푸드과 천화상, 강도은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예술과 안신희 ▲문화체육관광국 체육진흥과 한희정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유산과 이재력 ▲보건복지국 복지정책과 이진례 ▲보건복지국 여성가족과 한연수 ▲건설교통국 도시과 박일용 ▲건설교통국 건축과 한상진 ▲건설교통국 교통과 홍정희, 손영호 ▲환경녹지국 환경정책과 김민예 ▲환경녹지국 자원순환과 신미정 ▲환경녹지국 물관리정책과 안은영, 박준용 ▲환경녹지국 정원도시조성추진단 이덕주 ▲충청권특별지방자치단체합동추진단사무국 초광역기획과 김미영 ▲시설관리사업소 체육시설과장 김선경 ▲도로관리사업소 도로관리팀장 윤근중 ▲시립도서관 정보서비스팀장 봉수산 ▲차량등록사업소 차량등록팀장 이희진 ▲차량등록사업소 차량검사팀장 윤강욱 ▲상하수도사업소 하수도과장 유태호 ▲감사위원회 신을재, 임수열 ▲조치원읍 복지행정과장 도현수 ▲조치원읍 안전도시과장 윤상숙 ▲연기면장 장경환 ▲연동면장 박종우 ▲장군면장 이부호 ▲전의면장 송재숙 ▲전동면장 김종복 ▲아름동 민원행정과장 장래권 ▲아름동 안전도시과장 이명훈 ▲고운동장 박미애 ▲보람동장 허인강 ▲새롬동장 김지원 ▲다정동장 이창모 ▲해밀동장 양진복 ▲반곡동장 임준오 ▲어진동장 신영호

◇ 5급 인사교류 및 직무파견 등(9명)
▲국토교통부 황선일 ▲중소벤처기업부 황응주 ▲국민권익위원회 권혜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김희현, 마경완 ▲제주특별자치도 박용찬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노준희 ▲재난안전교육원 성용현 ▲KDI국제정책대학원 양두영

◇ 5급 승진요원(17명)
▲기획조정실 청년정책담당관실 허문선 ▲기획조정실 대외협력담당관실 김병석 ▲시민안전실 안전정책과 임수진 ▲시민안전실 자연재난과 김지만 ▲미래전략본부 미래수도기반조성과 김인환 ▲자치행정국 시민소통과 한경희 ▲경제산업국 기업지원과 이재혁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예술과 주상희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유산과 이수정 ▲보건복지국 여성가족과 이유진 ▲보건복지국 보건정책과 신은경 ▲건설교통국건축과 정명화 ▲건설교통국 도로과 강동식 ▲환경녹지국 환경정책과 박선희 ▲환경녹지국 산림공원과 여석환 ▲보건소 보건행정과장(직무대리) 송정희 ▲공원관리사업소 녹지관리과장(직무대리) 김희겸

goonge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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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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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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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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