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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국전약품, '실적은 좋아지고 있다' Not Rated - 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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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대신증권에서 19일 국전약품(307750)에 대해 '실적은 좋아지고 있다'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투자의견을 'Not Rated'로 제시하였다.


◆ 국전약품 리포트 주요내용
대신증권에서 국전약품(307750)에 대해 '꾸준히 성장하는 원료의약품 사업부와 향후 성장이 기대되는 전자소재. 23년 호실적 달성 예상, 24년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여줄 전망. 2023년 3분기 누적 매출액 914억원(YoY+15.8%), 영업이익 65억원(YoY+96.9%, OPM 7.1%) 기록. 고혈압, 당뇨, 항우울제 등 신제품 출시 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16% 증가. 원료의약품 사업부는 작년 환율 및 원자재 가격 인상으로 이익률 측면에서 아쉬웠으나, 올해 유의미한 매출 및 이익 성장세를 보이며 유의미한 캐쉬 카우로 발돋움. 다만 3분기 누적 내수 매출 비중이 99.5%로 해외 매출 부재. 2024년부터는 500억 원을 투자하여 지난 8월에 준공한 전자소재 생산공장 본격 가동 예정. 디스플레이, 반도체, 2차 전지 전해액 원료, 정밀화학 소재 등을 생산 가능하며 양산이 시작되면 유의미한 매출 기대. 사측 목표는 2024년 전자소재 매출 100억원, 2025년 300억원. 향후 원료 의약품과 전자 소재를 주축으로 하는 '케미컬 토탈 솔루션 기업(CTS)'으로서 성장 기대'라고 분석했다.

또한 대신증권에서 '샤페론으로부터 도입한 알츠하이머 치료제 HY209 국내 임상 1상 진행. 현재 3단계 용량까지 용량제한독성(DLT) 없이 순항. 샤페론의 염증복합체 억제제 기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기전의 알츠하이머 의약품 개발 기대. 24년은 알츠하이머 항체 치료제 레켐비와 도나네맙의 매출 본격화로 알츠하이머 관련 신약 개발사들이 주목을 받을 수 있음. 향후 임상 3상 진행 시 임상용 원료와 상용화 이후 원료 공급에 대한 독점권을 가질 예정'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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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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