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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청년의원들 '한국청년의정 설립' 준비위원회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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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으로부터 신뢰받지 못한 정치지형 속 청년의원들이 여·야를 뛰어넘어 한마음 한뜻 모아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최고위원, 전용기 국회의원, 국민의힘 고준호 도의원 등 여·야 청년의원들은 지난17일 국회의원 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한국청년의정 설립을 위한 준비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최고위원, 전용기 국회의원, 국민의힘 고준호 도의원 등 여·야 청년의원들은 지난17일 국회의원 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한국청년의정 설립을 위한 준비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사진=고준호 경기도의원]

공동준비위원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 전용기 의원, 국민의힘 고준호 도의원이 맏기로 했다. 양당 간사에는 국민의힘 이인애 경기도의원, 더불어민주당 함대건 용산구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또 한 준비위원으로는 국민의힘 서정현 안산 단원을 당협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주무열 관악구의원을 비롯해 16명의 청년의원이 선임됐다.

현재 국회소관법인으로는 세대를 대변하고 있는 단체 중 한국여정의정만 있을 뿐 전부터 청년세대를 대변하는 한국청년의정의 필요성이 대두됐던 만큼 준비위원회를 통해 설립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또 한 총선을 앞두고 여·야는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주도권 다툼에 나선 형국으로 국회에서 수 싸움이 본격화 되고 있고 국민으로부터 신뢰받지 못한 정치지형 속에서 전국에 있는 청년의원들이 여·야를 뛰어넘어 한마음 한뜻으로 시작된 만큼 한국청년의정 활동이 정치권에 참된 자세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한국청년의정 장경태 공동준비위원장은 "청년의정을 준비하면서 아직도 정치에 있어 청년들은 여전히 소외받고 있다며, 청년을 위한 정책적 메시지와 청년후보 지원과 육성에 관한 다양한 제도를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동준비위원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 전용기 의원, 국민의힘 고준호 도의원이 맏기로 했다. 고준호 의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고준호 경기도의원]

이어 한국청년의정 고준호 공동준비위원장은 "늘 정치권에서는 변화와 혁신을 외칠 때 청년을 도구와 수단으로 사용되어 왔다며, 한 세대를 대표하는 청년으로서의 자리매김, 여·야 정당을 향해 그동안 청년 정치의 중요성을 언급하면서 양질의 청년 정치인을 성장시킨 적이 있는지? 묻고 싶다며, 양질의 청년을 키울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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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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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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