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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봇, 국내 최대 규모 로봇 전시회 '2023로보월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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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홈서비스 로봇 선도 기업 에브리봇(대표 정우철)이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로봇 전시회 '2023로보월드'에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에브리봇 관계자는 "에브리봇은 자율주행 로봇을 처음으로 수익화해 국내 로봇시장을 선도해왔으며 최근에는 서비스 로봇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며 "이번 '2023로보월드' 참가를 통해 다변화된 서비스 로봇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산업부 주최,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3로보월드'는 오는 10월 11일부터 10월 14일까지 4일간 킨텍스 제1전시장 1~3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행사는 15개국 200여 개 업체, 800여 부스와 3만여 명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지난해 '2022로보월드'보다 100부스 이상 확대됐다.

'2023로보월드'에서는 다양한 행사들이 개최될 예정이다. ▲국제로봇컨퍼런스 ▲국제로봇콘테스트▲화상 수출상담회 ▲구매상담회 ▲신제품 런칭쇼 ▲스타트업 투자유치 데모데이 등 참여 기업의 비즈니스 지원 행사가 진행된다.

에브리봇은 지난 2021년, 2022년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으로 '로보월드'에 참여하며 회사의 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청소 로봇과 서빙 로봇을 선보일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브랜드 및 서비스 로봇 홍보와 국내외 시장에서의 판로 확장 기회를 모색할 방침이다.

한편, 에브리봇은 지난 8월 자율주행을 탑재한 서빙 로봇 3종을 출시한 바 있다. 회사는 서빙 로봇 출시를 기점으로 다양한 서비스 로봇 개발 및 출시를 가속화할 계획이다.

에브리봇 로고. [사진=에브리봇]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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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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