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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쌀쌀한 출근길…중부지방 오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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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수요일인 4일은 아침 기온이 내륙을 중심으로 10도 초반으로 내려가는 등 쌀쌀하겠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오후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북부와 강원영서 북부가 5∼20㎜, 경기북부를 제외한 수도권, 강원영서 중·남부, 충청권이 5㎜ 내외, 전북은 5㎜ 미만이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전국 대부분 지역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떨어져 선선한 날씨를 보인 2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환승센터에서 긴소매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2.09.01 mironj19@newspim.com

아침 최저기온은 10~18도, 낮 최고기온은 21~26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6도 ▲춘천 12도 ▲강릉 15도 ▲대전 12도 ▲대구 13도 ▲전주 13도 ▲광주 15도 ▲부산 18도 ▲제주 19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2도 ▲춘천 22도 ▲강릉 26도 ▲대전 24도 ▲대구 24도 ▲전주 24도 ▲광주 24도 ▲부산 26도 ▲제주 25도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2.5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mky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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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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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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